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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 계신 어머니께서 옷을 사달라시는데 어떤 옷이 좋을지...?

엄마생각 조회수 : 840
작성일 : 2007-06-11 08:55:47
어머니는 50대 초반이시구요.
그냥 시장에서 아무 옷이사 사 입으시는 편이신데...제가 서울에 있으니까 제게 싸고 이쁜 옷 위에 입는 걸로 좀 사달라 하셔서요.
제가 패션 센스도 꽝인데다 어머니들이 어떤 옷을 좋아하시는지 잘 몰라서...;;
어머니는 절대 절대 비싼거는 사지 말고 서울에 옷이 싸다 하니 그런 걸로 사달라 하시고요.
저 또한 중저가 브랜드나 동대문에 가서 살 예정인데요.
일단은 어떤 스타일이 좋은지 브랜드를 딱 찍어 주시거나 예를 들어 설명해 주시면 제가 참고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요.^^
답변 부탁드릴께요~
이왕이면 여름이라 더우니까 시원하고 세탁하기 쉬운 옷이면 좋겠네요.
IP : 121.129.xxx.15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통
    '07.6.11 9:35 AM (125.176.xxx.17)

    그 나이대 여자분들은 골프웨어 브랜드의 셔츠를 많이 입으시더라구요.
    아울렛이나 중심상가 같은데서 골프웨어 파는곳 함 보세요.
    허리 사이즈 알려주니 상의를 맞춰서 권해 주던데요.
    명절이나 생신때 3-5만원 정도에서 구입해 선물하고 있어요.

  • 2. 쐬주반병
    '07.6.11 10:36 AM (221.144.xxx.146)

    제 시어머니는 60이신데, 크로코다일레이디에서 옷 사다 드리면, 좋다고 잘입으세요.
    세일도 많이 하니까 한번 가보세요.

  • 3. 네...
    '07.6.11 10:55 AM (211.176.xxx.185)

    저희 시어머니께서도 코로커다일 옷 자주 사입으세요.
    입어보시니 편하고 옷감도 좋다고 그러셔서 많이 입으시더라구요.
    색깔도 화사하니 이뻐요

  • 4. 그냥
    '07.6.11 11:00 AM (210.94.xxx.89)

    엄마들 옷 동댐이나 남댐이나 그닥 싸진 않아요.. 집에서 막 입는건 좋다고 하시던데요..
    그리고 전 어제 뉴코아에서 시엄니한테 PAT 티 1.5만 주고 사다 드렸는데 좋다고 바로 입어보시더라고요..
    PAT가 천도 괜찮고 디쟌도 이뻐서 전 자주 사다드려요..

  • 5. 엄마생각
    '07.6.11 11:37 AM (121.129.xxx.159)

    감사합니다. 날 잡아서 동대문이 아닌 아울렛 매장에 한 번 가봐야 겠네요.^^

  • 6. ㅎㅎㅎ
    '07.6.11 12:39 PM (222.98.xxx.198)

    친정엄마 환갑이신데 크로커다일 레이디 상설 매장에서 잘 사입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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