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남자의 여자가 화제군요
남자들은 화영같은 여자에 대한 환상이 강하겠죠
화려하고 섹시하고 거기다 전문직이었고
누구나 원한다고 될수 없는 모델이긴해요
외모는 갖쳐도 능력이 안되고
능력은 되어도 외모가 안되는 경우가 많을 테니까요
요즘은
주부들도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쓰는데,
제주위만 해도 안그런 주부가 없거든요
그런데 왜 섹스리스도 많고
대화도 잘 안한다 그러고
바람 피는 남편들도 많고
여기 자게에도
남편이 한눈 판다 그러면
꼭 올라오는 리플이 꾸며라 자기를 가꾸어라 그러네요
그런 여자의 남자는 바람 안피우나요
저는 그게 늘 궁금하군요
이상하게 그동안 평범이상으로 잘 가꾸는 친구나 아는 언니들의 남편들이
속 썩이는 경우가 많아
위로는 하되 조언은 유구무언 이었거든요
그저 내남편만은 안그러길 바라는 마음뿐이겠지만요
어떻게 해야 미연에 방지(?)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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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스런 말...
^^ 조회수 : 563
작성일 : 2007-06-05 16:08:06
IP : 219.255.xxx.25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팔자..
'07.6.5 7:48 PM (219.250.xxx.58)다 자기 팔자 아닐까요..
팔자 소관 인 것 같아요,,
남자복 없는 여자는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남자때문에 고통받고..
별로 안이뻐도 남자복이 있으면 좋은 사람 만나 잘 사는 것 같아요....
인위적으로 노력 할 거라곤...곰같은 여자는 되지 말자..아니겠어요..
여우하곤 살아도 곰하고는 못산다고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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