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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 딸아이 냉이 심해..

ㅠㅠ 조회수 : 1,637
작성일 : 2007-06-05 11:59:33
초등고학년부터 조금씩 나왔던거 같은데 올해 초 3월에 초경을 치뤘구요ㅡ,
지금은 4월 5월은 생리를 안하네요,
그런데 아이가 냉이 너무 심하다고 해요

힘주면 오줌처럼 죽죽 나온다고,, 학원갔다오고 뒷물부터 해요,
생리를 할때가 되서 그런가부다 하고 넘기는데 생리는 안하고
냉만 자꾸 나온다고 해서 ..

따뜻하게 좌욕만으로 괜찮을까요? 병원 한번 데리고 가서
진료를 받게 해볼까요?

아이가 커 가니 걱정이네요,

IP : 125.246.xxx.19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산부인과
    '07.6.5 12:04 PM (58.148.xxx.86)

    병원에서 치료 받으세요.
    깨끗하게 치료됩니다.

  • 2. 윗님..
    '07.6.5 12:05 PM (125.246.xxx.194)

    그럼 이런 어린애들도 직접 보고 진료하나요?
    아이들은 직접 치료 별로 안좋다는 얘길 들어서요,,

  • 3. 감추려고하면
    '07.6.5 12:13 PM (58.148.xxx.86)

    더 큰 병이 생깁니다.
    딸아이 키우면서 산부인과나 정신병원 치료 받는걸
    수치스럽게 생각하게 하시면 안됩니다.
    감기가 걸리면 병원을 가듯이 안좋으면 산부인과를 가야하고
    마음이 아프면 정신과의 도움을 받아햐 한다고 가르치세요.

  • 4. 어른처럼
    '07.6.5 12:50 PM (218.144.xxx.19)

    내진을 원치않으면 그렇게 하지않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저의 딸이 그런 경험이있는데
    내진할까 무서워서 못간다고 하길래
    진찰받을때 얘기했더니 그렇게하지않고 처방해주더군요...

  • 5. 상담이 필요..
    '07.6.5 1:01 PM (220.85.xxx.238)

    서울 아산병원에도 있고
    차병원에도
    10대들을 위한 산부인과가 개설되어 있어요.
    감수성 예민한 아이들을 위해 선생님들이 잘 진료해 주시니까
    한번 가 보시는게 어떨까요?? ^^

  • 6. .....
    '07.6.5 1:28 PM (220.83.xxx.40)

    산부인과 자주(?) 다녔는데...요즘 아이 데리고 오는 엄마들 많더라구요...
    얼마전에도 병원 가서 보니 엄마가 중학교 1-2학년정도되는 아이를 데리고 왔는데 말하는거 들으니 첨 온거 같지는 않고...남자선생님이였는데도 불구하고 아이도 크게 거부감 없이 치료(?) 받는거 같더라구요.그런거 봐서는 아마 아이가 어리니 내진은 안하신거 같았어요...
    그 문젠 진찰전에 미리 말씀하시면 될꺼 같으니...걱정하지 마시고 아이데리고 병원 다녀오세요..

  • 7. .
    '07.6.5 1:44 PM (218.49.xxx.67)

    냉은 치료 받는다고 해서 깨끗이 낫지않습니다. 냉이 많은 체질은 작던 적던 꾸준하달까요. 치료를 받으면 줄겠지만, 혹은 없어지겠지만 치료받는 그 당시 뿐입니다. 서서히 다시 생겨요. 그래도 치료받으시고 라이너 자주 갈아주시고 그러시는게 좋겠지요.

  • 8. 제가...
    '07.6.5 3:49 PM (58.238.xxx.19)

    제가 초등부터 냉이 심해 성인이 된후에는 병원에서 알약도 넣고 몇번 치료받았지만 그때뿐이예요.
    의사 선생님이 자궁입구를 보여주시던데 맨들하지 않고 헌것처럼 생겼더라구요.
    (이런 경우 바이러스 침투가 일반인보다 쉽데요)
    그건 선천적인거라던데...
    고주파 치료를 권하시더군요.
    그거하면 정상처럼 된다던데 ...
    하려고 생각중입니다. 간단한 시술이라더군요.
    따님도 나중에 고려해보세요.
    당장은 내진이 힘드니 약만 처방받고요.

  • 9. ...
    '07.6.5 4:01 PM (220.91.xxx.250)

    저도 냉이 심한 편이었고 지금도 그래요.
    다행히 임신에는 지장이 없어 애 잘 낳았구요.
    다만 아이가 신경쓰이고 할테니 병원에 가보세요..

  • 10. 아..
    '07.6.5 11:11 PM (211.192.xxx.160)

    좌욕해주실때 약쑥(강화사자발쑥?)넣고 해주세요...
    같은 시간대에 꾸준히 해주면 좋아요...

  • 11. 그리구
    '07.6.6 2:22 PM (220.75.xxx.15)

    팬티 라이너에 티트리 오일 한방울 떨궈 쓰도록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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