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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가시는 요리블로그??요리는어려워요.

kkk 조회수 : 1,309
작성일 : 2007-05-28 12:59:16
요리블로그에 가보면 육슈는 멸치육수를 쓰는거같아서이거미리 만들거든요.
다 똑같이하는데도 왜내가하면 뭔가 부족하고그럴까요??
어제는김치찌개를 국물을 조금 없애서 도시락반찬으로 하려고했거든요~
나**네 가니깐 양은밥김치도시락이있어서했는데 뭔가 허전해요
제입맛이 다시다에 길들여져서그런걸까요???깊고진한맛이나야하는데 밍밍하고 허전한맛..
그나마된장찌개는 낫더라구요....ㅜㅜㅜ
저도 요리맛깔스럽게 하고싶어요.ㅜㅜ
IP : 220.126.xxx.17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도시락에 넣을
    '07.5.28 1:43 PM (210.221.xxx.16)

    김치라면 처음부터 볶아야하지 않을까요?
    자꾸 하다 보면 자기 나름의 짐작이 생긴답니다.
    이것도 조금 넣어보고 저것도 조금 가감해서 넣어보다 보면
    그때 그때의 맛이 내 기억에 남아
    내 것으로 자리를 잡게 되지요.
    정말 맛있는 요리의 대가로 거듭 나시길!

  • 2. ^^
    '07.5.28 1:46 PM (222.234.xxx.101)

    음식 맛내기는 확실히 경륜이 쌓여야 하는 거더라구요.
    자꾸 해 보고 세월이 지나가야 제대로 된 맛이 나더군요.
    그 이유는 잘 모르겠는데요
    젊은 사람들이 보기에 아무리 그럴 듯 하게 음식 만들어 놓아도
    막상 맛을 보면 뭔가 2프로 빠진 것 같을 때가 많아요.
    자꾸 자꾸 해보는 수밖에 없는 듯....

  • 3. ...
    '07.5.28 2:06 PM (203.248.xxx.3)

    윗분들 말씀대로 자꾸 해보시는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요리고 입맛이라는게 다 주관적이라서, 히트레서피 보고 정확히 계량해서 해도
    영 제 입맛이 아니었던 기억이 있는가 하면, (저도 조미료 거의 안쓰는 주의인데도...)
    그냥 제가 어찌저찌 만든 요리가 의외로 맛이 있는 경우도 있어요.

    자랑은 아니지만 결혼한지 얼마 안됐는데 도시락 싸다니면서 요리 타고 난 것 같다 어쩌구 이런 얘기 듣는데요.
    그거 타고난 것도 아니고 하루이틀 동안 된거 아닌 것 같아요.
    중학교때 부터 엄마 시골 가시면 동생 도시락 싸주느라, 가사책 꺼내놓고 이리저리 해 본 것 부터...
    떡볶이 좋아해서 혼자 만들어 본지도 경력 20년 다 되어 가고요. ㅎㅎ
    주말마다 심심풀이로 간식 만들어 먹고 했던 게 별 것 아닌 것 같아도 요리에 대한 감을 잡게 해 준것 같아요.
    블로그나 요리책 보고 쉽고 간편한 것부터 시작하세요. ^^

  • 4. 싸이하시면..
    '07.5.28 2:17 PM (219.88.xxx.158)

    페이퍼에 "맛있는 미상유" 라는 게 있어요.
    간단한 요리들이 많이 올라오거든요.
    도움되실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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