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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로 단기유학
1. .
'07.5.28 12:46 PM (125.186.xxx.80)간단히 말 해 안가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엄마는 불법행위를 하면서 너희 연수시켰다... 가
과연 교육적으로 좋을까요?
자신감 없이 컴퓨터게임만 하는 아들이
2년 후 한국에 와서 다른 과목의 격차를 극복할 수 있을까요?
위법행위 걸려서 봉변 당하지 마세요.
그것부터가 자녀들에게 본이 안 됩니다.2. 저도 반대네요.
'07.5.28 12:55 PM (211.109.xxx.9)그런 경우 돌아와도 아드님 적응하시기 더 힘들것 같습니다. 돌아 오자마자 고등학교 진학인데....
넘 힘들고 다시 캐나다로 가려고 할 거예요. 그때는 어떻게 하실건지.....
여기 힘든일 피하기 위해서 캐나다로 가는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3. ..
'07.5.28 1:33 PM (64.59.xxx.87)불법인거 알면서,불법 저지르려고 하는심리는 뭘까....궁금함.
남의 나라생활이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지 자식은 지 부모가 키워야 합니다.
그나저나 친구분도 참 괴롭겠습니다,혹 붙어서.4. 저도 반대
'07.5.28 1:43 PM (211.217.xxx.91)남편분은요?
윗분들이 다 말씀하셨네요.
어떤 친구인지 모르겠지만 약간의 생활비를 받고 얼마나 잘 돌봐줄지...
도피성이 짙은데 그런 경우 거의 실패합니다.
거기서 할 열심으로 여기서 하세요 그게 백배 낫습니다.5. 당연히
'07.5.28 1:45 PM (61.79.xxx.55)이런 경우는 별로 좋은 경우 아니네요.
엄마의 체류자격의 불법성도 문제겠고요.
중학교라면 다녀와서 바로 고등학교 진학인데
고등학교 생활이 걱정일 수 있고요,
아시다시피 캐나다에서 학교생활 한다는 것은
영어를 배우러 가는 것이 아니라
영어로 배우러 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나마 잘 하는 수학까지도 망칠 가능성이 있는 거죠.
영어가 안되면 수학마저도 잘 할 수 없는 경우가 되겠고요,
그 외 다른 과목 돌아와서 따라가려면
거기서도 부단히 노력해야 하고요.
여기서 엄마눈 피해 컴퓨터의 유혹에 빠진 경우라면
거기서는 더 문제가 될 소지가 있잖겠어요?
한창 사춘기 아이에겐 말 잘 통하고
감정을 교류할 수 있는 또래 친구들도 필요한데
가자마자 그 나이에 그게 얼마나 어렵겠어요.
자칫 사춘기 어렵게 지낼 수도 있으니 그것도 걱정이네요.
심사숙고 하세요.6. 다시 생각하심이..
'07.5.28 2:33 PM (219.88.xxx.158)우선은 이런 경우.. 친구 분하고 의나기 십상입니다.
아이가 절실히 원하는 것도 아니고,
님의 욕심이 더 앞서는 것 같은데요..
아이는 어머님이 케어하시는 게 맞습니다.
이런 식으로는 안가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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