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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바랍니다

제사 조회수 : 318
작성일 : 2007-05-25 07:35:31
부모님집에 형님내외가 살고있구요~  시어른들은  장사때문에  나와계십니다
저흰 서울에살고  형님네는  지방에살구요

그래서 부모님집에서 형님이 제사를 모시는데요
어머님이 형님한테 제사비용을 30주십니다
고기이런거는 손질해서 가져다  주시구요

이런경우  저도 형님한테 제사,수고비 좀 드려야하나요?
어머님은  아직은  됐다고 하시는데요

그냥 전화드리려 합니다
제가 잘못하는건가요?
IP : 222.121.xxx.10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07.5.25 8:57 AM (220.76.xxx.115)

    입장 바꿔 생각하심 답이 금방 나오지요

    저흰 형님한테 사형제가 삼십만원씩 드렸어요
    시어머니도 이십만원 줬구요
    근데 시어머니는 형님을 별로 안 이뻐해서 -사는 거리가 가까울수록 미워지더라구요-
    뭘 그리 많이 주냐며 형님 뒤에서 타박했어요

    저희 같은 경우 아니더라도 솔직히 시어머니가 작은애도 내놔라 하기 불편해서 그럴 수도 있구요

    어머님 말씀을 곧이곧대로 믿는 순진한 분이신가요
    아님 제사 비용이 아까운가요

  • 2. wjsghk
    '07.5.25 8:58 AM (61.249.xxx.187)

    전화만으로는 부족하고요...형님생신때나 특별한날..부부의날 결혼기념일 조카생일등등에 정성담긴 선물....진짜 언니처럼은 안되겠지만 언니동생처럼....진심이면 통하지않을까싶은데요
    저도 손아래동서예요 참고로 18살차이..
    형님이 많이하시고 일일이 챙기시는스타일이시라
    제남편이 더 힘들어한답니다...
    저역시 눈치보이는 입장이구요
    동서지간은 샘이 원래많다고해요
    진심어린전화도 좋지요...그런데 형님입장에선 얄미울것같아요...
    차타고왕복몇시간에 비용에 참 힘들어요..그쵸?

  • 3. 잘못
    '07.5.25 11:57 AM (211.225.xxx.163)

    한거죠.옛말에 이쁨도 미움도 다제게서 나온다 하지않습니까?
    입장바꿔 그제사맡아지내라면 님 좋겠습니까?돈받는다지만
    그돈제사준비위해쓰지 형님 개인에게 쓰는거아니고.그분도
    스트레스많을것같고..아마 제사맡긴어머님 모르긴몰라도 간섭
    많이 하시겠죠.살갑게 위로말씀드리고 형님에게 조금이라도
    챙겨주시면 좋을듯한데요.참고로 전 둘째며느리입니다..

  • 4. 사람들은
    '07.5.25 12:01 PM (211.225.xxx.163)

    항상 자기입장으로만 가르마를 타려고하는게 문제죠.
    우리형님 내가 챙겨드린다 생각하면 답이나오죠.
    시어머님도 달리보실거고..어른들 역할도 참크죠.
    어른들이 못하시니 젊은사람이 지혜롭게 처신해야
    할듯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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