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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입니다. 도움좀 주세요^^::

자취생 조회수 : 1,002
작성일 : 2007-05-22 17:26:41
대학오면서 독립하는 바람에 사먹는 밥에 이골이 난 상태입니다. 흑흑
언니랑 살다가 언니시집가는 바람에 맨날 사먹고 다녀요
이젠 맛난 김치랑 김만 있어도 너무 맛있게 잘먹는데
또 꼴에 입맛은 까다롭네요ㅠㅠ

요점은 김치랑 된장이여요
지금 하선정 김치 사다먹는데 이게 좀 달달하네요
전 경상도처자라 그런가 쬐금 느끼합디다.
좀더 감칠맛나는 김치좀 추천해주세요

그리고 된장말이예요
제가 마트에서 파는 된장 사먹어보니 맛이 없어요 ㅠㅠ
집된장 같은거 어디 안파나요? 그냥 두부넣고 양파넣고 해도 맛난.

열무김치도 엄청 좋아해요.
요것도 사다먹으신분 추천좀 해주세요

IP : 59.6.xxx.1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7.5.22 5:43 PM (211.193.xxx.135)

    경상도시면 이마트나 홈플러스냉장코너에 가시면 파는 맥된장 드셔보세요
    집된장과 흡사합니다

    김치는 약간 짭짤한것이 경상도입맛딱인 '풍산농협김치'가 어떨런지..
    풍산농협으로 검색하면 나옵니다
    제가 경상도인데 사먹었던중에는 젤루다 입맛에 맞았던것 같아요

  • 2. 내동생인가??
    '07.5.22 6:18 PM (58.233.xxx.60)

    내 동생같네요....^^
    내 동생이라면~~
    ㅈㅇ아~언냐가 조미된장 만들어 놧어..이번주에 가져다줄께...그거 그냥 두부만 넣어끓여먹어도돼...
    김치는 울 집에 좀 남았는데 가져다줄까??
    열무김치 엄마가 해준거 좀 남아있는데 나눠줄께....
    언냐 없다고 막 굶고 그러지말고 밥잘챙겨 먹어^^

  • 3. 자취생
    '07.5.22 6:42 PM (59.6.xxx.18)

    우와 님 정말 제언니였음 좋겠어요ㅠㅠ
    아쉽게도 우리언니는 맞벌이에 육아에 정신이 없어요
    완전 살빠져서 제가 집에갈때 사가는 수준 ㅎㅎ
    동생 좋겠어요^^

  • 4. 된장은요
    '07.5.22 7:35 PM (121.133.xxx.31)

    저는 된장골이라는 곳에 주문해서 먹거든요? 저두 달달한 마트 된장은 별로라서요..
    근데, 정말 맛있어요. 종류도 여러가지라서 입맛대로 선택도 되구요..
    된장골이라고 검색해보시면 나올꺼에요..

  • 5. 글구
    '07.5.22 7:37 PM (121.133.xxx.31)

    김치는요, 경빈마마님 김치나, 산들바람님 김치 추천해요.
    회원장터에 한번 검색해보시길~
    제가 자취할때 생각이 무지 많이 나네요..
    도움이 되셨기를

  • 6. 경상도
    '07.5.22 9:49 PM (218.157.xxx.218)

    분 이시면 풍산김치가 입에 맞을 거예요.
    깔끔하니 괜찮아요..

  • 7. 같은
    '07.5.23 12:32 AM (123.254.xxx.140)

    자취생이 거든다면~
    저는 자취 10년차..
    김치는 집에서 가져다 먹고 떨어지면 시집간 회사 동기나 친구에게 얻는다
    (김치냉장고 있는 사람들은 김치가 차고 넘쳐요~~ ) 반포기씩 달라하면 좋아라~ 하면서
    줍니다. 처치 곤란이래요^^
    된장은 보라돌이맘님 된장 만들어서 집된장이랑 1대1 비율로 섞어서 야채 넣고 끓이면
    맛나요^^
    저도 자취 오래 하니까 찌개나 국, 김치만 있어도 잘~~~ 먹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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