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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인터넷쇼핑몰에서 의류쇼핑몰 하고 싶어하는데 괜찮을까요?

인터넷쇼핑 조회수 : 909
작성일 : 2007-05-16 17:03:06
**켓등에서 시작하려고 하는것 같은데 요새 아무나 다 시작하고 많이들 쉽게 시작 하는거 같아서요.
가볍게 한번 해보자해서 하면 안되겠죠?
기본적으로 돈도 꽤들고 만약 잘 안되면 피해도 크겠죠?
IP : 218.147.xxx.1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이쿠
    '07.5.16 5:18 PM (218.148.xxx.191)

    제 동생이라면 도시락싸들고 다니며 말리겠습니다. ㅠ.ㅠ;;

    저도 다른 곳에서 읽은 글입니다만...대략 사무실 비용5백, 그외비용 5백쯤 들고 첫 반년동안은 무조건 적자 각오하셔야 한다고 합니다. 하루에 2백군데 생기면 190군데는 망한다네요. 우후죽순격으로 너무나 많이 생겨서...이길로 성공하기는 정말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 2. 이젠별로
    '07.5.16 5:55 PM (125.128.xxx.118)

    너무 많아서 경쟁하기가 쉽지 않을꺼예요
    게다가 요즘은 연예인들 마저 너도나도 하는 판국이니...

  • 3. 도시락싸서 말린다
    '07.5.16 6:05 PM (59.18.xxx.222)

    에 한표입니다..저도 멋모르고 했다가 완전 망했어요..가볍게 시작한다는건 없어요..요즘엔 광고비도 얼마나비싼지 물건값보다 광고비가 더 많이 듭니다...
    아예 생각도 하지마시길....

  • 4. 힘들어요
    '07.5.16 7:26 PM (122.44.xxx.88)

    제동생이 몇달전에 시작했습니다.
    의상디자인 전공에 어릴 때부터 옷에는 환장하는 아이였고, 그만큼 동생의 옷센스는 주변에서
    모두 인정했죠. 대학에서도 인정 받았고, 디자인으로 외부 상도 받곤 했었구요.

    그럼에도 동생이 골라 파는 옷들은 재고도 생기고, 아직은 잘해야 본전치기라더군요.
    대박난 옷에서 나온 수익금은 다시 모두 재투자.
    그런데 그 상태가 처음 시작한 것 치곤 굉장히 잘 되는 거래요. 그상태로 1년을 버텨야 승부가 난다고.
    동생은 옷에 살고 옷에 죽는 아이라 말 그대로 신나게 하고 있지만, 그냥 한번 해볼까? 정도 가지고는
    정말 힘들겁니다.

  • 5. ,,
    '07.5.17 1:56 AM (219.254.xxx.45)

    요즘 세금때문에 다들 접는다고 난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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