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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밥이랑 같은거 아이 밥에 비벼주세요?

궁금이 조회수 : 2,056
작성일 : 2007-05-15 17:36:32
저는 한번 먹어봤는데..

한입먹고는 정말 우엑이였습니다.
너무 인공의 맛이 강하고, 짜고 느끼하고...
애한테 한입먹이니 한입먹고는 절대 안받아 먹더라구요

좀 편해볼라고 샀는데.. 망햇습니다.. ㅠ.ㅠ
그런데 누가 이걸 먹을까? 하는 생각이.. 그리고 계속 팔리니깐 나오겠죠?
아님 제가 너무 과민하게 반응을?? ㅋㅋ
IP : 210.115.xxx.21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07.5.15 5:38 PM (220.64.xxx.168)

    저두 편해볼까 하고 샀는데..두봉지 먹고 지금 그대로 있네요.
    진짜 까먹구 있었는데 오늘 집에 가서 버리든지 내가 먹든지 해야할까봐요..

  • 2. 전 가끔
    '07.5.15 5:50 PM (218.232.xxx.165)

    달걀후라이 넣고 야채 몇개 넣고 비빌때 간 맞추느라 조금 넣긴해요,,

  • 3. ^^
    '07.5.15 5:58 PM (210.95.xxx.19)

    저는 김치 쫑쫑 썰어서 꼭 짜넣고
    밥 한공기 분량에 밥이랑 1개 넣고
    참기름 넣고 주막밥틀에 눌러서 주면 아이들 잘 먹어요
    밥이랑만 비벼먹은 적이 없는데 그게 그렇게 느끼한가요?

    아니면 김밥 쌀때 밥이랑 넣으면 간 딱 맞아 편하더라구요
    김치랑 햄 썰어서 주먹밥 만들어 보세요~

  • 4. 궁금이
    '07.5.15 6:04 PM (210.115.xxx.210)

    근데 그게 먹어보니 맛도 맛이지만...
    아이한테 그리 좋을것 같지 않더라구요..
    엄마들은 알잖아요.. 맛보면 아이한테 좋을지 안좋을지..감이오지요..

  • 5. .......
    '07.5.15 6:10 PM (124.57.xxx.37)

    몸에 좋고 안좋고를 떠나서 일단 맛이 없던데요 --ㅋ
    뭔가 비릿한 맛이 나는 것 같아요
    아이가 아니라 남편이 어렸을때 이런거에 밥 비벼먹은 적 있다며 한번 사봤는데
    이맛이 아닌데 이상하다...그러더라구요 ^^

  • 6. 먹는데
    '07.5.15 6:13 PM (211.201.xxx.15)

    먹는 사람 이상해지는 분위기인가요?
    저흰 가끔 먹는데요..-_-;;
    2인분에 한봉지 써요. 멸치볶음이랑 스크램블한 계란 넣고 애들끼리 가끔 주먹밥 만들어 먹게 하면 신나서 먹는데..

  • 7. 이상한
    '07.5.15 7:04 PM (221.161.xxx.211)

    맛 이던데요...
    편해 볼려고 한번 시도해보고는 안먹어요.

  • 8. 저두
    '07.5.15 7:25 PM (222.102.xxx.31)

    아주 가아끔씩...나갔다 들어와서 저녁준비할 시간 늦을때 한번씩 먹입니다.
    라면이나 패스트푸드 먹이는거 보단 이게 낫지 않나요?
    롯*마트 상표달구 나오는 밥과함께 라는 제품은 모든 원재료가 국산이에요.
    (어떻게 믿냐고 하시면 할말없습니다 ㅠ,ㅠ)
    자주 먹으면 문제가 되겠지만, 가끔씩 한달에 한번 먹일까말까 하는데 저 나쁜 엄마인가요.
    가끔씩 이런 질문 올라오면 좀 유난떤다는 생각이 드는건 저만의 생각인지요.
    참고로, 저 음식만들때 조미료 같은거 일절 사절 하는 사람이구요,
    아이들 먹이는것도 햄버거같은 패스트푸드는 일절 사절이네요.

  • 9. 계란찜용
    '07.5.15 7:29 PM (125.185.xxx.208)

    몇 번 비벼먹었는데 그다지 좋은 맛은 아니라....계란찜할 때 위에 뿌리는 용도로 써요. 밥에 비벼먹을 때는 참기름 한 방울 넣어서 같이 비비긴하는데 맛은 글쎄요..;;;

  • 10. ...
    '07.5.15 7:31 PM (59.7.xxx.202)

    이런 글을 개인적으로 받아들이는 분이 계시면 마음 아파요. ㅜㅜ
    전 다른 것은 다 떠나서, 밥*랑은 맛이 너무 없어서 못 먹겠어요.
    msg도 왕창 들었을 것 같구요.
    반면, 일제 후리카케는 역시 msg 왕창이겠으나, 맛있으니까 가끔 먹어요.

  • 11. 별로.
    '07.5.15 8:46 PM (211.211.xxx.48)

    저는 편해서 자주 쓰고 싶으나 아이가 거부해요.
    후리가케는 잘 먹던데 밥이랑은 잘 안먹어서 찬장에 처박혀있네요.

  • 12. 저두
    '07.5.16 1:46 AM (220.121.xxx.29)

    밥이랑 이 유난히 맛이 이상하던데요... 조미료맛이 많이 나는게... 샀다가 버렸습니다.
    저두 후리가케는 괜찮던데...

  • 13. 저도
    '07.5.16 2:19 AM (58.227.xxx.230)

    가끔 아침에 바쁠때나 공원에 주먹밥싸가지고 나갈때 후리가케는 뿌려주네요..
    대신 거기에 꼭 멸치볶은거랑 밥새우 참기름 깨소금약간씩 곁들여주거든요..
    먹어보면 그런대로 맛있더라구요..아이도 잘 먹어요~밥이랑은 조미료맛이 강하다기에 ..ㅡ.ㅡ'"
    자주해주는거 아니니까 어쩌다 한번씩은 괜찮던데요~^^

  • 14. 정경숙
    '07.5.16 3:00 AM (211.108.xxx.162)

    어떤 분이 애들 잘먹는다 해서 샀는데 울딸 냄새만 맡고 싫대서 야채랑 고기, 버서 더 다져 넣고 죽 끓였더니 신랑이랑 딸이랑 엄청 잘 먹어요..다신 안 살려구요..

  • 15. 글쎄
    '07.5.16 4:36 AM (24.86.xxx.166)

    이거 있으면 애들 밥 편하다고
    누가 하나 주셨어요.
    근데ㅠㅠ 애들이 맛없다고 안먹네요.
    저도 느끼하던데.. 그게 대체 무슨 맛인가요..?

  • 16. 그러게요
    '07.5.16 10:13 AM (211.210.xxx.62)

    저도 친구가 하도 맛있다고 하면서
    국적별로 다양하게 사다 줬는데요.
    아이들이 전부 웩 하더라구요.
    조금씩 전부 뜯어서 시도하다가 괜히 뜨신밥만 버릴까 두고두고 먹을까 고민하게 만들었다는....

  • 17. ..
    '07.5.16 1:42 PM (125.177.xxx.22)

    저도 애가 원해서 한번 샀다가 버렸어요

    차라리 김썰고 참기름 넣고 비벼주는게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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