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먹고 치웠더니 내일 아침이 또 생각나네요.. -.-;;
즐거운 맘으로 해야 하는데.. 으~ 하기 싫어요~
내일 아침 메뉴 뭐 하실건가요? 국 끓이셨나요? 아님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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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내일 아침 고민..
휴.. 조회수 : 862
작성일 : 2007-05-01 20:44:46
IP : 211.222.xxx.12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전
'07.5.1 9:05 PM (59.86.xxx.29)내일아침, 주먹밥에 유부된장국입니다 !!
[신김치꼭짜서 잘게썰어 밥,참기름,식초,넣고 버무려서 완성]
[유부된장은 멸치다시에 갖은채소 넣고 마지막에 유부넣고 완성]
재료는 모두 저녁준비할때 같이 해두고 아침엔 그냥 실행(;;)만 합니다. ㅎㅎ2. ^^
'07.5.1 9:39 PM (121.144.xxx.235)날마다 그 걱정으로 날~ 새벽이 오네요.
되는 대로 머리 굴려 그냥 손 가는 대로 아침 제조 하네요.
5 시 -6사이 눈 뜨면 바로 밥 앉히고..국 뭐하나..? 만두국? 콩나물?
이것도 저것도 별로면 다진 고기 꺼내고 양념..바로 초밥 제조로 돌입
제 정신 아니게 7시시-30쯤 되면 차 몰고 지하철로 갈 사람 태우고 나가고~ 전쟁이네요.3. ..
'07.5.1 10:54 PM (222.234.xxx.40)저도 맨날 뭐해먹을지 그 고민에 너무 괴로워요..남자들은 모르죠..
전 내일 미역국에 동그랑땡(양념해서 조물거렸으니 낼아침에 부칠꺼구요), 시금치무침 이렇게 먹을려구요..4. 아..
'07.5.1 11:12 PM (68.157.xxx.127)그 심정... 주부라면 누구나 아는 그 마음...
정말 왜 사람이 삼시세끼를 먹어야만 하는지...
하루에 한끼만 먹어도 되게끔 창조해 주시지... ^^;;5. ....
'07.5.2 9:56 AM (58.233.xxx.104)지금이라도 보실라라?
전 돼지수육 200그램삶고 부추 파프리카 채쳐 와사비소스얹고
쑥국에 노각김치 상추쌈 외에 기본찬 세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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