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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는 소리가 듣기 싫어 미치겠어요.

... 조회수 : 2,091
작성일 : 2007-05-01 11:02:46
밥 먹는 모습도 싫고, 먹느라고 쩝쩝대는 소리도 듣기 싫어요.

원래 식사를 거칠게(?) 하는 편이지만 매일 같이 식사 하다보니..
정말 꼴 보기 싫어서 제 밥맛이 다 달아나 버리네요.

이거 왜 이런 걸까요?
그 사람이 너무 싫다보니 밥먹는 소리까지 듣기 싫은 걸까요?

아니면 원래 그런 소리들을 싫어 해서 그런 걸까요?
(딴 사람들 먹는 소리는 들어도 거부감이 없거든요..)

미칠꺼 같아요. ㅠ.ㅜ
IP : 211.187.xxx.7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qq
    '07.5.1 11:14 AM (211.51.xxx.136)

    따로드세요..

  • 2. 그사람
    '07.5.1 11:22 AM (210.180.xxx.126)

    이 싫어서 그런거에요.
    어떡해요, 같이 안살 수도 없고.

  • 3. 싫어서가 아니라
    '07.5.1 11:31 AM (155.212.xxx.49)

    좋아하지 않아서 가 더 맞는듯 하네요 ^^;

    좋아하면 무시될수 있지만, 굳이 싫어하지 않더라도 특별히 좋아하지 않는다면..

    그런 소리를 원래 싫어하셨다면 거슬리죠.

    저도 ㅡ.ㅡ 지금은 애정이 예전보단 많이 식어서.. 상당히 거슬리거든요.
    밖에서 남들 있을땐 그렇게 소리 못내더라구요.(안단 얘기죠.)

    저랑 같이 먹을때만 마냥 퍼져서 소리 쩝쩝 내면서 국물 후르륵 후르륵 하고 마시는데..
    아.. 정말 싫어요. ㅡ.ㅡ; 소리내는것땜에 더 싫어지겠어요.


    큐큐님 말씀대로.. 더 싫어진다 싶으면 소리내는것땜에 따로 먹자 해야겠네요. 그럼 고칠까요?
    안고치면 할수 없는거구요 ㅡ.ㅡ;;;

  • 4. 직설적
    '07.5.1 11:41 AM (218.209.xxx.78)

    으로 소리내며 먹지말라고 하세요 뭐 가분 안좋게 하지마시고 좀 줄여달라고 부탁하세요
    저도 고리내며 먹는 사람이 아니라서 상당히 신경쓰이거든요
    그래서 그냥 얘기해요 그소 리 별로 듣기좋은 소리아니데...좀 줄여달라고 ...

  • 5. 밥 먹을 때
    '07.5.1 1:26 PM (61.98.xxx.240)

    입술을 떼지 않고 먹으면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입술 붙이고 밥먹는 훈련이 필요하네요.

  • 6. 간혹
    '07.5.1 7:58 PM (211.41.xxx.103)

    쩝쩝 거리면서 먹어야 맛있게 먹는거라고 아이들을 가르치는 부모 밑에서 자란 사람들이 그렇더군요.
    즉, 교육을 잘못? 못? 맏아서 그런거니까, 알려 주세요.
    그런 소리 내면서 밥 먹는거 아니니, 소리 안 나게 입술을 붙히고 먹으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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