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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쉬하더니..
그래도 설마하고 했더니..
얼마 후에 자기는 이미 감정적으로 정리가 되었기 때문에 좋아한다고 말했다고 하더라구요.
이게 말이 됩니까?
데이트 약속등 잡아놓은 것 미룰 때부터 알아 봐야했어요.
도대체 이런 경우는 어떤 경우인가요?
그런데 이런 경우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제가 지금껏 남자친구가 없었던 이유는
절 좋아하는 남자들이 모두 예외없이.. 대쉬해놓고 제가
좋아지면 발을 뺐기 때문입니다... 이유를 물어보면
별다른 대답을 들을 수가 없어요. 뭐가 부족한 걸까요?
1. ..
'07.4.29 6:12 AM (220.245.xxx.131)잘은 모르겠지만..
님글을 보니...상대가 좋아한다고 금방 관심있다고 말한게 남자에게 흥미를 잃게 한게 아닌가 싶은데요.
저도 연애 박사는 아니지만..일단은 남자들이 정복욕이 있기 때문에..
바로 넘어오는 여자는 별로인가 봅니다..
바보들이죠.?2. 관심끊기
'07.4.29 7:34 AM (122.34.xxx.4)같은과 복학생으로 만나 2년을 좋아한다고 제가 쫒아다녔죠(생각해보면 왜 그랬을까 ^^;)
그런데 넘어온거 같았다가도 어느순간 보면 발을 빼고 있는거 같고 그렇게 하다 제가 포기했습니다.
그래 넌 아닌가보다 잘먹고 잘살아라는 맘으로 그후로 전화번호 싹 바꾸고 연락 아예 끊었습니다.
그런데 그후로 상황이 바뀌었어요.
저에게 예전에 했던 행동을 때문에 저보고 만나자고 했을때 몇번 골탕먹였습니다.
그래 너두 당해봐라.못된행동 많이했습니다.
그렇게해서 몇번만나다가 연락을 끊었습니다.
그러다 선배나 제 친한친구를 통해서 연락을 다시 시작하더군요.
그사람 지금 제 남편 되어있습니다.
결혼후 왜 그러냐고 물었더니 제가 연락안하면 궁금하다가도 막상 제가 다가가면 부담스러웠다고 하더군요.3. 혹시
'07.4.29 9:43 AM (222.106.xxx.161)결혼하고 싶어요 하는 표정으로 상대방을 만나시는 것은 아닐까요?
물론 그러기를 원하는 남자도 있지만요.4. ....
'07.4.29 9:53 AM (58.233.xxx.104)첫 이미지는 괜찮은데 좀 곁에서 대화 나눠보면 아닌경우 있어요
깬다고 하나요?그래서 저도 슬그머니 외면하는 경우 있어요5. 음.........
'07.4.29 10:51 AM (61.66.xxx.98)이런 경우가 한 두번이 아니라 매번 그랬다면
분명히 뭔가 원글님께서 개선해야 할 문제점이 있을겁니다.
연애도 공부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분위기상 일단 외모는 되시는거 같으니
소설,영화,드라마등을 보시면서 한번 연구를 해보세요.
가까운 친구에게 솔직하게 이야기 해달라고 하시고 물어보시는것도 좋겠죠.6. ....
'07.4.29 12:21 PM (58.233.xxx.104)혹시 멀리서 보면 이쁜데 가까이얘기라도 하면 구취가 있다든지 등등
여러모로 스스로를 살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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