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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에 과자종류를 않보냈는데 ...괜찮죠
설명하긴 힘들지만 참 밤새 잠을 못잤읍니다
눈떠보니 새벽4시 ...5시 ...그냥 일어나 컴 좀하다가 김밥 싸서 보냈는데
꼬마김밥 한도시락 .3칸짜리 반찬 도시락에 2가지 과일 .아이가 좋아하는 메추리알
뼈장군 주스 살짝얼려서 3/2정도 뼈장군 주스병에 생수 살짝얼려 2/1정도의
양을 싸서 보내고 포크와 코인티슈 물에 적셔 식사전 손 닦고 먹으라고 싸줬읍니다
안내문에는 김밥과 락엔락통에 간단한 간식을 따로 싸서 보내라 하셔서
위에대로 보냈는데 선생님은 너무 무겁게 싸오질 말랬다고 해서
과자 같은걸 하나도 않보냈는데 지금 마음이 좀 무겁네요
과자도 보냈어야 하지 않았을까
다 과자 먹는데 우리 아이들만 못먹고 있지 않을까
올해 처음이라
별게다 걱정인 엄마입니다
1. 과자
'07.4.27 10:03 AM (211.244.xxx.115)안가져가도 아이들끼리 나누어 먹을거예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2. ..
'07.4.27 10:11 AM (58.78.xxx.53)과자 별로 안무거운데... 하나쯤 보내지 그랬어요.
유치원은 모르겠지만 요즘 초등생은 바꿔먹지, 나눠먹을려고 안하던데요.3. 아기엄마
'07.4.27 10:24 AM (58.121.xxx.119)전 근데 이글 읽는데 왜 눈물이 핑돌죠
정말 주책이야...4. 어린이청소년엄마
'07.4.27 10:59 AM (211.44.xxx.59)저도...윗님처럼..
정말 주책이야...
이렇게 집집마다 사랑과 정성으로 키운 아이들인데...
내 자식 만큼이나 남의 자식도 귀하디 귀한데...
학교의 불량 교사들...
불량 사돈들...남의 자식들 한테
제 욕심만 생각해서 과도하게 스트레스 주지 말았으면 ...
하는 생각도 들고요...5. 전에
'07.4.27 3:10 PM (222.98.xxx.191)오전에 어린이 뮤지컬을 보고 윗반 언니들이 소풍을 가고 우리애반은 안가고 원에 돌아와서 점심 먹었지요.(준비물이 어린이집 체육복 입고 오는것 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언니오빠들이 있는 애들이 가방에 음료수랑 과자를 가져왔나봐요.
그날 알림장에 친구들과자 나누어 먹었다는 이야기가 있었어요.
우리애 아직 뭘 모르는지 아무말도 없었지만 그래도 좀 속상하지 않을까 싶어서 다음날 친구들과 나누어 먹으라고 과자 큰걸로 두봉지 사서 가방에 넣어서 보낸 일이 있어요.
다음엔 혹시모르니 작은걸로 하나 넣어서 보내세요. 오늘은 다들 잘 나누어 먹었을겁니다. ㅎㅎ6. 원글이
'07.4.27 6:03 PM (203.123.xxx.163)관심가져주시고 댓글까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종일 맘이 불편했답니다
저 어렸을때 넘 가난해 과자같은것은 못먹어봐서 ...
과자먹는애들 옆에서 그지 같이 부러워하며 먹고 싶어 침 질질 흘리던 기억이
이리 가슴아프게 합니다
혹 우리 아이들도 그럴까봐 제가 이리 안절부절 못했었나봅니다
오늘 몸편히 있음 심난할것같아 일부러 김치담고 하루종일 바쁘게 보냈답니다
6시 30분에 아이들이 원에 도착한다고 엄마들이 데릴러 가야 하는데
울아이들 꼭안아주고 과자보다 더 맛있는 고기 사줄랍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7. 상1206
'07.4.28 2:07 AM (219.251.xxx.165)전 전날 아이랑 쵸코렛 듬뿍넣고 거기다가 쵸코칩까지 박아 구워서
담날 락앤락에 넣어서보냈어요.
돌와아서 물어보니 선생님들까지 다 드셨네요.
아이한테 물어봤더니 자기는 하나밖에 못먹었다길래
정말?
했더니만 다른 친구들 과자 나누어 먹었대요.
아마 나눠서 먹었을꺼에요.
담에 어린이집에 한번 보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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