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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째 일꾼들 밥하느라 제가 식당일 하는사람같아요...

딸만셋 조회수 : 883
작성일 : 2007-04-26 19:53:18
이곳은 강원도 인제에서 더 골자기로 들어와야만 하는 시골동네입니다..
하는일은 농사일이죠뭐...
시골에서는 요즘에 농사준비를 하느라고 엄청 바쁘네요..
무심을려고 퇴비며 여러가지 일을하는데 정말 초보농사꾼인 제가 하기엔 역부족입니다..
저는 주로 일꾼들 밥을 해주는데 요즘엔 아침과 점심을 해주느라고 저녁까지 하루 12시간은 앉아
보지도 못하는것 같아요..
기본반찬은 5가지가 기본이고 찌개나 국은 필수고....
끼니때마다 새로운 반찬을 하느라고 주방에서 벗어나지를 못하네요..
휴~인제 시작인데 벌써부터 진이 빠져요..
5월1일날은 우리집 무 심는날입니다..
일꾼만 40면은 될듯...
여러분~~제게 힘을 보내주세요..^^
IP : 210.223.xxx.6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7.4.26 8:01 PM (218.48.xxx.188)

    아자아자..화이팅!!!
    氣 ===========================================>

  • 2. ....
    '07.4.26 8:08 PM (58.233.xxx.104)

    그거 제 전문인데 ...초딩때부터 품앗이 이웃어른들 열다섯 스무명은 너끈히 감당하던 ...좀 가까우면 휘리릭 가 도와드리련만 ...하다보면 요령 생깁니다.아자 아자 氣 ===========================================> 氣 ===========================================>
    氣 ===========================================> 氣 ===========================================> 氣 ===========================================>
    ===========================================> 氣 ===========================================>
    氣 ===========================================> 氣 ===========================================> 氣 ===========================================>

  • 3. 서인숙
    '07.4.26 8:39 PM (124.57.xxx.45)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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