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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탈모 왔어요ㅠ.ㅠ

탈모 조회수 : 341
작성일 : 2007-04-25 14:10:13
얼마전 대형마트 미용실 갔다가 발견된 뒤통수 원형탈모...

그것도 하필 남자분이 발견~~@@

예~`전에도 스트레스로 그런적이 있었는데요,

그땐 겁먹고 피부과 달려갔지만,

지금은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대기 중입니다..

가야할까요?

스트레스 덜 받음 나을까요?

미운다섯살,미운 세살 남매 키우다보니 진짜 머리 쥐나더니

일 났네요``ㅠ,ㅠ
IP : 222.104.xxx.7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궁..
    '07.4.25 2:24 PM (125.186.xxx.180)

    저도 났었어요. 미용실 갔다가 미용실 언니가 발견했죠.
    한창 아이 둘 (우리 아이들이랑 나이가 같네요~~ 전 둘다 남아) 키우고 신랑 매일 늦게 오고 집을 감옥처럼 생각하며 우울증 좀 빠졌을때 원형 탈모가 된 것 같아요.
    피부과 한번 가서 주사 한번 맞고는 아이들 때문에 그것조차 시간 없어 못갔는데 석달 넘어서 삐죽 하니 선 머리로 났네요. 마음 편히 가지세요. 저 원형탈모 찾아보다가 더 번지는 사람도 있고 어쩌고라는 말에 처음에는 더 걱정이 되서 더 빠지는 것 같드라구요. 내 몸은 내가 챙겨야지 누가 챙겨주겠어요. 마음 그저 푹~~~~~~~~~~~ 긍정적으로~~~~~~``

  • 2. 동병상련
    '07.4.25 2:54 PM (210.216.xxx.195)

    저도 원형 탈모로 치료 받고 있어요.
    피부과 가서 주사 맞은세요
    스트레스가 원인이라고 하니
    마음을 편히 가지심이...

  • 3. ....
    '07.4.25 5:25 PM (220.83.xxx.40)

    원형탈모 말만 들어도 가슴이 벌렁벌렁 하는 사람입니다...
    몇년전에 저도 미용실 갔다가 발견했는데...그후로 자꾸만 커져서 정수리부분은 거의 손바닥만하게 다른곳도 거의 구멍이 뻥뻥...에효.. 그거 때문에 맘고생한거...말로 다 못 하구요..
    놔두면 그냥 다시 머리카락자라는경우도 있는데 전 계속 빠졌던 경우라...
    암튼 몇달 병원 다니면서 주사맞고 해서 괜찮아졌어요...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맘 편히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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