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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쯤 된 아파트 전세사는데, 녹물이 나와요ㅠㅠ

.. 조회수 : 1,060
작성일 : 2007-04-24 20:04:00

15년쯤 된 아파트(중앙난방식)에서
2월부터 전세를 사는데
그간 몰랐는데
욕실에서 물을 받아놓으면 녹물이 나오는듯
물 색깔이 연한 갈색인데요
이건 누구에게 말해야하나요?
수리 가능한가요?

제가 임신중이고
물 받아서 보릿물 끓여마시고
밥해먹고 했는데
갑자기 너무 걱정됩니다.




IP : 218.37.xxx.2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7.4.24 8:10 PM (218.37.xxx.28)

    앗.. 아래에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시는 분이 남긴 글이 있네요..
    집주인에게 수리 요청해야하나요?

  • 2. ,,
    '07.4.24 8:22 PM (203.170.xxx.162)

    아파트 자체가 오래된 거라서 수리를 할 수가 없답니다.우리집은 20년 넘은 아파튼데 원래 메인 배관도 낡아서 어쩔 수 없다구 하더라구요.저는 그래서 정수기 달았어요.

  • 3. ....
    '07.4.24 8:48 PM (221.146.xxx.17)

    주말에 마트에서 생수사다 드세요. 삼다수같은거.. 옥션이나 쥐마켓에서 배달도
    되고 싸던데.. 아니면 약수를 떠드셔야 되는데 지금은 힘드시니까..

  • 4. 11
    '07.4.25 1:46 PM (125.132.xxx.67)

    사는 집 수도관을 바꾸면 거의 녹물 안나와요.
    저희도 20년 다된 아파트인데 수도관 교체한 후로는 녹물 안나오거든요.
    그래도 찜찜해서 정수기 달고 생수 사다 마시기는 하지만..
    수도관 교체는 주인이 해줘야 할텐데... 글쎄요.. 해줄지....
    일단은 브리타 같은 정수기라도 쓰시고 생수 사다 드세요.

  • 5. 부녀회장
    '07.4.25 8:53 PM (220.72.xxx.198)

    오래된 아파트 부녀회장입니다.
    수리 불가입니다.
    오래된 아파트 제일 큰 문제가 배관에 스케링이 문제에요.
    모두들 집값 운운해서 밖으로는 문제가 안 새나가지요.
    식수는 정수기 사용하지만 녹물은 집주인이 절대 책임도 없고 어쩔수 없어요.
    내 집안 배관만 갈아도 안 되잖아요.
    모두가 중앙배관이니 말이죠.
    일단 관리소에 얘기 해 보세요.
    우리 아파트에서는 물에 청관제를 투여 한 후로 녹물은 확실이 줄었어요.
    그런데 그 청관제가 염화규소였던가? 아뭏튼 이런건데 넣어 좋을리는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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