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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예배--- 다과 준비 어찌하면 괜찮을까요?(14명~)

다과(예배) 조회수 : 603
작성일 : 2007-04-23 16:13:03
돌아오는 주일 저녁(저녁식사 후 모임) 다과를 어찌하면 다들 좋아할까요??(교회생활 처음이라..)

한집을 보니 녹차와 주스 그리고 과자를 푸짐히(껍질을 벗기는 과자) 놨는데.. 잘 안드시더라구요

과일을 꼬지에 끼어야하나?   쓸어놓나?  

어떤차가 좋을까?    어렵지않게 잘 먹을 수 있는 차림을 생각하고 있는데...

많이들 해 보신 분들 좋았던 예를 꼭좀 지나치지말고 한마디 해주세요

과자같은 거 말고 실제로 다들 좋아할 거요~~~~~~~~^^
IP : 211.226.xxx.19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7.4.23 4:26 PM (211.48.xxx.108)

    사실 다과를 하면 다들 잘 안드세요.
    간단히 만두를 조금 만들어 내어놓고..만두가 좀 힘드시면 유부초밥 같은것두 좋더라구요.
    유부초밥엔 신김치를 물에 행궈 잘게썰어 섞은걸 참 잘드셨구요..
    다들 식사를 하고 오셔두 예배후 조금 배가 꺼진상태에서
    너무 부담스럽지 않은 크기로 내놓으면 다과보다 훨 잘드셔요.
    그리고 홈메이드 요쿠르트를 만드시는게 가능하시면 거기다가 후르츠 칵테일이랑 딸기쨈 섞어서
    알아서 떠 드시게 하는것두 아주 반응 좋았어요.
    거기에 하나씩 부담없이 집어드실수 있는 슈크림빵이랑 과일정도면 뭐..휼륭하죠.
    차는 다 내어 드리는것보다 드실분 여쭤보고 챙겨드리는게 더 좋구요.

  • 2. 저는
    '07.4.23 4:26 PM (211.242.xxx.197)

    얼마전 치른 부부예배 이렇게 준비했지요.
    우선 과자 보다는 떡이 인기가 좋아요. 팩에 든 것을 종류별로 사서 모듬으로 예쁘게 돌려 담으면 되지요.
    식사 후라 배가 부를것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의외로 떡을 잘 드시더라구요.
    사실 과일만 내면 빈약해 보이기도 하구요.
    과일은 예쁘게 깎고 꼬지에 끼고 이런 번거로운 과일은 피하고 (준비하는 분이 힘만 들어요)
    씻어서 그대로 접시에 담을수 있는것(ex.레드글로브 포도, 청포도, 딸기, 방울토마토)
    이런 과일들 모듬으로 담으면 딸기를 제외하면 포크도 필요없어 다들 손으로 그냥 잘 드십니다.
    차는 저녁 시간이니까 중국차나 녹차가 무난하더군요.

  • 3. 특이한것 보다는
    '07.4.23 4:26 PM (61.255.xxx.217)

    만만한 것이 좋습니다...

    식사를 너무 배부르게 하지 않으셨다면 떡도 좋고요...
    (떡도 개별포장되어 있다면 미리 벗겨놓으시는 것이 좋아요...
    자기 손으로 포장 벗겨서 먹는 것은 잘 안건드리게 됩니다...)

    한과나 과일도 한입에 먹기 좋은 것이 손이 가기가 편합니다...
    오렌지도 예쁘게 자른다고 껍질을 붙여서 잘라놓으면 잘 안드십니다...

    나이가 드신분들은 의외로 예쁜 것보다 편한 것, 익숙한 것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한과에는 수정과나 식혜, 케잌에는 커피나 홍차 같은 공식이
    의외로 안통합니다...^^

    차는 커피믹스 그것도 다방커피 맛에 가까운 커피믹스가 식후에 젤 인기 있습니다...
    커피 못드시는 분을 위해 현미녹차나 기타 티백으로 가능한 차종류 몇가지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잘 대접해 보려고 특이한 차 준비하면 별로 안좋아하셔요...
    그리고 어른들은 주스 별로 안좋아하시고요...

    그냥 무난하게 하세요...

  • 4. 원글이
    '07.4.23 7:43 PM (211.226.xxx.190)

    네~ 참 고맙습니다

    역시 언제나 82가 좋습니다 많이 참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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