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어린이집 보내는시기 언제가 좋을까요?

... 조회수 : 1,271
작성일 : 2007-04-21 04:57:04
이제 24개월이 다음달이예요.
24개월되면 마음 모질게먹고 어린이집 보내야지 하고
프리랜서로 하던 일도 슬슬 시작했는데
막상 23개월이 된 지금 보내기 좀 이른가 싶기도하고 그렇네요.
이미 어린이집에 보내보셨던 선배님들,
꼭 보내야한다면 이 작은 딸내미를 언제 어린이집에 보내는게 좋을까요?
소아과 선생님 말씀이 엄마와의 유착관계도 아주 잘 형성 되었고,
현재는 가족들 많은데서 자라서 성격도 활발하고 친구들도 좋아하거든요.
똑똑한 아이보다는 가슴이 따뜻한 아이로 키우고 싶은데
제 일도 있으니 이렇게 선택의 귀로에 놓이게 되네요...
IP : 211.218.xxx.9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을
    '07.4.21 9:00 AM (61.96.xxx.149)

    다음으로 미룰 수 있다면 조금 감수하시고 1년만 더 키우세요.
    3살까지는 엄마가 끼고 키우는게 가장 좋답니다.

  • 2.
    '07.4.21 9:01 AM (61.98.xxx.157)

    어린이집에서 일한경험으로보아 넘 일찍은 별로엿네요 빠른시기에 엄마와 덜러져 있는아이들보면 가슴도 아팠지만 그많은 어린이집 아이들 속에서 선생님의 손길은 몇번 않가거든요 아직은 엄마의 손길이 더 필요할것 같은데 잘모르겠네요

  • 3. ...
    '07.4.21 9:07 AM (58.226.xxx.30)

    혹시 조금이라도 시간적인 여유가 되시면
    어린이집 보내는것 조금이라도 늦추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요즘 아이들은 너무 일찍부터 사회성을 강요받아 스트레스가 많다고 하더군요

  • 4. ....
    '07.4.21 10:07 AM (58.233.xxx.104)

    선택의 여지가 없다면 이런 질문 하지도 안하셨겠지요
    허락된다면 학교가기전 이년정도가 적당하다 싶더라구요

  • 5.
    '07.4.21 10:23 AM (222.98.xxx.191)

    36개월에 보냈어요.
    먼저 애를 낳은 친구들이 세돌은 되어야 겠더라고 말하는거 듣고 그렇게 했지요.
    그런데도 좀 어린것 같아요.^^

  • 6. 글쎄
    '07.4.21 10:48 AM (222.108.xxx.195)

    아이의 성향에 따라 다릅니다.
    저희 첫째는 정말 극활동성,나부댐의극치...-.- 집에 있으면 너무너무 우울해 하고 스트레스 받아해서 20개월부터 보냈는데...너무너무 좋아했고 선생님들과도 잘지내서..만족했어요.

    그런데 둘째는 첫애랑 너무 달라서 윗님들 말씀처럼 집에 있는것이좋겠다 싶어서 세돌되던 해에 보냈지요.

  • 7. 저두..
    '07.4.21 1:08 PM (211.48.xxx.108)

    글쎄님 말에 동의 합니다.
    아이들마다 틀린것 같아요.
    아이가 준비만 되어 있으면 괜찮더라구요.
    저두 첫아이 두돌 지나자 바로 보냈는데 아주 적응잘하고 잘 지냈어요.
    지금6살.. 넘 잘지내고 있고 어린이집에선 작은 선생님이라 불릴정도로 똑똑하고 바르게 잘 크고 있어요.
    님 아이를 잘 관찰하시고 결정하시는게 좋을듯 해요..

  • 8. 저도
    '07.4.22 9:21 PM (124.54.xxx.139)

    아이따라 다릅니다. 저희 큰애 동생봐서 25개월부터 다녔습니다. 단한번 가기 싫다고 운적 없습니다. 가서 노는게 신나고 즐겁답니다. 집에 있으면 답답한데 어린이집 가면 친구도 있고 재미있다네요. 어찌나 적응도 잘했는지 뭐든지 제일 먼저 해놓고 친구들 도와준답니다. 엄마랑 애착형성이 잘 되어있고, 활동적인 아니라면 두돌 빠르다고만 할 수 없는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822 수영 초급 배운지 한달이 되갑니다. 7 수영 2007/04/21 798
116821 시아버지 환갑이 2주앞으로 다가오네요.. 7 환갑선물 2007/04/21 640
116820 중국에서 전화가 왔는데 번호가 0으로 찍히던데 중국도 그렇게 나오나요? 3 전화 2007/04/21 226
116819 미국에서 온 전화가 맞나요? 4 국제전화 2007/04/21 619
116818 아파트에서 악기 소리때문에 4 악기소리 2007/04/21 545
116817 키친토크 ....스크랩할려고 하는데요... 2 스크랩 2007/04/21 571
116816 충남 아산,천안에 있는 고등학교 중에 1 ... 2007/04/21 274
116815 뭐라고 말해야 할까... 1 .. 2007/04/21 483
116814 아파트 신문 구독시 우편함에.. 4 신문 2007/04/21 662
116813 시어머니와 곰국 62 며느리 2007/04/21 3,159
116812 아이를 종일반에 보내고 있어요~ 2 엄마 2007/04/21 420
116811 중학생 인터넷 강의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4 엠베스트 2007/04/21 573
116810 체온계 추천해주세요~ 배란체크 2007/04/21 88
116809 술먹은김에 넋두리한번.. 8 술먹은김에... 2007/04/21 1,292
116808 냉장고를 몰래 팔았다는 글 삭제하셨나요? 글 어디로?.. 2007/04/21 748
116807 닌텐도 구입시 필요한게 뭐가 있을까요 3 닌텐도 2007/04/20 397
116806 요즘 젊은 엄마들 아이들한테 넘 집착 하네요... 24 궁금.. 2007/04/20 3,938
116805 튼튼 대용할만한 영어책들요~~ 2 꼭꼭~ 2007/04/20 533
116804 전에 아이에게 고스톱을 가르쳐야하는이유에 관한 글..어디에? 1 고스톱 2007/04/20 278
116803 버버리 가짜 가방을 구별하는법 4 버버리짝퉁가.. 2007/04/20 1,911
116802 주꾸미 손질법 좀 알려 주세요~제발; ㅠ_ㅜ 2 주꾸미 2007/04/20 617
116801 먹고싶어요~ 삼겹살~~~~에 쌈장~~ 7 지금 2007/04/20 692
116800 작은 싸이즈 옷 파는곳 알려주세요.. 2 옷사고파요 2007/04/20 401
116799 국간장 어디어디에 쓰면 맛있나요? 7 ^^ 2007/04/20 824
116798 나물이네서 고기사보신분~~ 7 육식인간 2007/04/20 1,896
116797 내일 산에 갈 수 있을까요? 4 비.. 2007/04/20 334
116796 dvd 재생이 안돼요. 도와주세요. 4 컴맹 2007/04/20 198
116795 오지랖넓은 나.... 이젠 입다물랍니다. 8 .. 2007/04/20 2,051
116794 현명한 아내되기 - 주식투자하고픈 남편 대응하기 조언 부탁드려요 5 현명아내 2007/04/20 833
116793 배가고픈것도 아닌데 뱃속에서 꾸르륵 꾸르륵 소리나는건 2 슬림 2007/04/20 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