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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화씨 실제 보신분 계신가요?
참 곱게 나이들었던데 표정도 너무 아름답고 예쁘고 그 나이에 그렇게 나이들기
쉽지 않잖아요
그 정도면 나이드는게 전혀 두려울게 없을거 같던데
정말 보기 좋은 외모죠
부러워요
30중반인 저보다 더 예쁜 모습이니까요
나도 저렇게 나이들고 싶다....
1. 외모가..
'07.4.19 3:12 PM (165.141.xxx.248)많이 마르고 작은 체구예요.
장례식장에서 봤는데..검정원피스에 머리 리본으로 크게 묶고 오니 학생 같드라구요..2. 머리는
'07.4.19 4:24 PM (121.132.xxx.239)염색을 해서그렇지 거의 백발이든데...
3. 나그네마눌
'07.4.19 5:40 PM (211.59.xxx.92)3년쯤 전에 '지킬앤하이드'공연 보러 갔는데 윤석화님이랑 박정자님이 함께 보러 오셨더라구요. 쉬는 타임에 냉큼 가서 싸인받구.. 왔는데.. 무지 미인이세요. 얼굴도 징짜 자그마하구;; 완젼 부럽더라구요~
4. ...
'07.4.19 6:53 PM (218.48.xxx.21)윗분 말씀대로 부부가 다 키작고 아주 말랐어요.
한 3~4번 정도 봤는데 별로 좋은 인상은 아니던데.....
그중 한번은 홍콩서 오는 비행기 안이었는데 부부가 큰소리로 싸우더라는.....5. 소박한 밥상
'07.4.19 7:20 PM (58.225.xxx.166)56년생이죠.
연극 데뷔작품 꿀맛에서(19세) 처음 봤어요.
일상복 입은 것도 보고......
화면에 처럼 그렇게 글래머러스 하지는 않아요.
그때도 통통 튀더군요.^ ^*
팜플렛 사지들 않으니까 웃으면서 팜플렛도 사라고 웃으며 고함 지르고
잠자리같은 큰 썬글라스 끼고 세련미 물씬
원래의 미모에 출산도 않았으니 그 정도 외모는 가능하죠 ?????6. 아는사람하고
'07.4.19 9:38 PM (203.170.xxx.7)친분있어서 여러번 봤는데요
솔직히 미인이라 하긴좀..
나름의 매력이 있다하면 몰라도요7. 더
'07.4.19 11:34 PM (219.255.xxx.230)결혼하고서 더 세련되어 지고 이뻐지셨죠
명품옷과 더불어...
역시 재력있는 남자가 다르긴 달라요...
부러운게 많은 분이긴해요8. 이분도
'07.4.20 12:40 AM (211.192.xxx.63)현대의학의 도움을 많이 받았지요..신의 아그네스로 막 알려질때 사진이 몇장있는데,지금보다 더 늙어보여요 ㅋㅋ 치아가 엄청 났었죠..대강 교정하고서도 요 몇년 사이 심미교정한것 같네요,알려진 골초라서 미백도 계속 할것 같구요,피부야 뭐 미루어 짐작하시죠..게다가 돈많은 남편덕에 명품에 보석에 잡지사까지..루머가 사실이라면 남편은 그 결혼덕에 많은걸 잃은것 같던데..
9. 전에
'07.4.20 1:33 PM (211.108.xxx.105)적어도 6,7년 전쯤 레스토랑에서 봤어요. 전체적인 외모랑 목소리는 방송에서 보는 거랑 비슷했구요. 가까이에 앉기도 했고 목소리가 크셔서 얘기하는 내용이 다 들렸는데 어떤 여자분이랑 와서 막 침튀기면서 어떤 사람 뒷담화를 하시더라구요. 좀 흥분하신듯 했죠. 상대방은 거의 들어주는 정도였구..그리 보기 좋은 모습은 아니지만 인간적이고 귀엽기도 하드라구요. 약간 푼수 아줌마처럼 보였다고나 할까요
10. 뒷담화
'07.4.21 2:47 PM (125.129.xxx.49)원래 그분이랑 친한 후배분이랑 보기랑 달리 뒷담화의 대가라고 하던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