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매달 100만원씩 드리고 있어요..작년가을 결혼해서 빌라전세얻어주시고선..내년08년이 되겠네요.그때까지 갚아라해서.. 첨에 엄청 싸웠는데..걍.. 드리고 있어요..ㅠㅠ 정말 아까워요..
글구 저나 신랑이나 돈 잘 버는것도 아닌데.. 참.. 웃긴것이 시엄니 되시는분은 워낙 패셔너블하시고..
뭐 명품까진 아니지만 자주 백화점 가서 사세요.. 옷이든 뭐든..
아가씨란 사람은 저보다 한살 많고 결혼은 아직..
옷 해입는거 보면.. 저리가라대요..;;
난 시장푠데..ㅠㅠ
왠지.. 그돈이 제돈인거 같고......;;
시댁 매주 안가면 그것 죄인것처럼..꼭 대해요ㅠㅠ
맏며느리라..그런지 몰라도.
이십만원이니.. 효도한다 치세요...;;
그렇다고 결코 20만원이 적단 말은 아니구요..오해마시길~~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밑에 시엄니 돈.. 글 쓰신분.. 저란 사람도 있어요..ㅋ
나도 말해볼래.. 조회수 : 1,288
작성일 : 2007-04-18 15:16:23
IP : 61.84.xxx.19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나는 나
'07.4.18 3:26 PM (64.59.xxx.87)제일 확실한건,
님 빌라전세 얻어 주신거 당장 갚아 주고,매달 백만원 드리지 마세요.2. 나도 말해볼래..
'07.4.18 3:27 PM (61.84.xxx.198)ㅋ....그돈이 없어서 문제이지요.. ㅠ 돈이 있었음..이렇게 하겠습니깡..? 잉잉
3. 미안해요
'07.4.18 3:30 PM (125.248.xxx.130)전... 친정엄마 100만원 드립니다. 시댁은 잘 사세요. 에휴~.
남편에게 항상 미안해요...4. 맏며느리
'07.4.18 8:32 PM (121.153.xxx.112)저도 맏며느리인데요 기름값에 생활비에 65만원드려요. 저금하면 어떨까요 그돈 ㅠㅠㅠ
5. 흠...
'07.4.18 10:34 PM (122.43.xxx.135)전 월 150... 경조사비 따로 드립니다.
결혼할때. 집은 저희가 대출 한도끝까지 받아서 구했구요.
지금은 150에 대출 100 그외에 각자의 대출 갚으면서 살아요.
아직은 맞벌이라 버티는데 그담은 어찌될런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