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유럽이구요.
햇빛이 강해서 나갈때 자외선 차단제 꼭 발라주거든요.
근데 바르고 한참 돌아다니면 좀 갑갑하다는 느낌도 들고
(로레알꺼 새로나온 얼굴용 차단지수 50 쓰는데 매트해서 좋긴해요)
볼 부분이 열이 좀 나는 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팔은 긴팔을 입었는데도 (햇빛은 강해도 아직 바람불고 하면 쌀쌀해요 ^^)
화닥거린다고 해야하나? 열이 좀 있는거 같구요..
그게 햇빛에 장시간 노출되어서 그런건가요?
그럼 애프터썬이나 뭐 그런 것도 발라줘야하는거에요?
전 자외선차단제만 바르고 다니면 괜찮은 줄 알았는데..
뭐 얼굴이 타거나 그러진 않았거든요. 그냥 집에 와서 얼굴에 열이 좀 있는 거 같고
클렌징하고 나도 조금 잔열(?)이 있는 것 같은..
이번달말에 여행계획이 있는데.. 필요하다면 애프터 썬 제품을 하나 사들고 갈까 싶어서요..
얼굴에 바르는 건 따로 있는건가요?
국내용은 여기서 살 수 없으니까..... 그 외 괜찮은 제품으로 추천부탁드려요....
아.. 그리고 자외선차단제 바르고 화장한 상태에서 애프터 썬 제품을 발라도 되는건가요?
(스프레이 계열이라면..) 로고나나 비쉬 이런데서 스프레이타입도 나오는지...
에공 질문이 너무 두서없고 정신없네요..
잘 모르고 질문을 해서 그런가봐요.... 죄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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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화닥(?)거리는 게 햇빛때문인가요?
햇빛 조회수 : 214
작성일 : 2007-04-10 17:40:44
IP : 217.162.xxx.3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7.4.10 7:39 PM (125.176.xxx.17)제가 아는 애프터 선 제품은 집에 들어와서 다 씻어내고 바르는 건데요...
대체로 알로에 성분이나, 그런 피부 진정 효과가 있는 제품들입니다.
근데 어딜 다니시길래 벌써 애프터선이 필요할 정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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