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둘째녀석이요..
4월되면 36개월인데...많이 커요..
키는 100이고 몸무게는 17Kg...그래서 데리고 나가면 다들 다섯살이냐고 그래요..
위로 누나가 있는데..요즘 부쩍 심심해 하네요..
어린이집이고 놀이방 좀 늦게 보내고 싶은데..일단 또래 친구도 없거니와 누나랑 놀아버릇해서
차타고 가고 이런걸 너무 좋아해요..
첫째는 이녀석때문에 36개월때 보냈는데 둘째는 아무래도 맘이 놓이지도 않고 데리고 있고 싶네요..
근데 나랑 있을때는 아무 문제가 없는데 친구들이 놀러 오거나 그러면 정말 너무 싶하가 싶을만큼 때를
씁니다...
데리고 있으면서 한글도 떼고 하고 싶은데 심심해 심심해 노래를 하네요..
보통 언제때 다들 보내시나요..?네살은 좀 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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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땜에..
어떻하지.. 조회수 : 187
작성일 : 2007-04-02 16:44:07
IP : 125.176.xxx.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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