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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토회에 대해 아시는 분 계신가요?
정토회 조회수 : 558
작성일 : 2007-04-02 14:52:01
내일부터 부산에서 법륜스님 강연(이 표현이 맞는지 모르겠네요. ^^;)
이 있다고 해서 가보려고 하는데요.
인터넷으로 글을 몇몇 읽다보니
좀 더 알고 싶어져서요.
전 법륜스님 주례사를 감명깊게 읽어서 기억하고 있었는데
인터넷에 다른 글을 보니 눈물이 찔끔 나네요.
제가 요즘 많이 힘든가봐요..
IP : 58.239.xxx.5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7.4.2 3:09 PM (222.110.xxx.141)괜찮으시던데요..예전에 그분이 쓴 금강경이야기 읽은적 있어요..전 불교도 아닌데도 재밌고 유익하게 잘 읽었었어요..
2. 강력추천
'07.4.2 3:18 PM (218.238.xxx.190)저도 책과 법문테잎사서 읽고 들었는데 참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종교를 떠나서 대인관계에서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많이 가르침을 받았지요
모든 괴로움이 내 맘에서 오는걸 알면서도 힘드니 그게 참 문제지요
꼭 가서 들어보세요 가슴 한켠이 시원~해 집니다3. 정토회
'07.4.2 3:47 PM (124.56.xxx.161)가슴 한켠이 시원~해 집니다
강력추천님의 말씀이 정답이네요.^^
하지만,
(정토회분들 긴장하시고.....ㅎㅎㅎ)
제가 듣기로......스승들은 훌륭하시나 제자들이 공부를 잘 않으신다구요.......ㅎㅎㅎ
모임이나 봉사활동은 철저하게 잘 하시는 편이시나 자기수양, 자기공부는 좀 소홀히 한다고 법륜스님의 스승이신 성불사의 각해보살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정토회 신도들 단체 친견 자리에 제가 있어봤는데 그러시더라구요.
그것이 참 문제라구요.
곧, 강력추천님의 말씀인 "모든 괴로움이 내 맘에서 오는걸 알면서도" "힘이 드니" ........
모든 것이 나의 인연으로 인해 일어나는 것임을 알면서도 그것을 회피하고 화내고 업짓고......
그러면서 일은 또 열심히 한다고 하네요.
사실......마음공부보다 차라리 노동(봉사활동)이 쉬운 걸 어떡합니까......ㅎㅎㅎ
부끄럽습니다. ^^;4. 정토회
'07.4.2 5:01 PM (58.231.xxx.97)각해보살님이 계시다는 성불사가 부산에 있는 곳이 맞나요?
여기 자게에 검색해보니까 정토회 글이 하나 나와서 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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