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그리움

장난감 조회수 : 1,037
작성일 : 2007-04-02 01:59:43
심하게 차였음에도.. 그리워요. 시간이 지나면 잊혀질 줄 알았는데..
마음은 그대로입니다. 이렇게 감정이 식지 않는다면. 그냥 연락하는게 낮지 않을까 싶은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세요?
IP : 59.6.xxx.5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찬 사람은
    '07.4.2 2:07 AM (219.251.xxx.7)

    그 후에 끈적끈적한것보고는 더 대경실색합니다.
    원래 채인사람이 더 후유증이 큰겁니다.
    보란듯이 밝게 생기있게 사시고 더 멋있는분을 만나기위해
    자신의 실력을 기르세요.
    아마 찬 사람은 원글님의 마음상태를 알면 일종의 우위의식만
    느낄껄요.. 특히 남자가 떠나가면 여자는 미련없이 뒤돌아서야
    멋있어요. 별거아닌 존재처럼 보내버리세요.
    아마 연락한번 더해보셨다간 실망과 자존심만 구길겁니다.

  • 2. 음.........
    '07.4.2 2:26 AM (61.66.xxx.98)

    또 다시 차이고 우스운 여자가 되고 싶으시면 연락하세요.
    세상의 절반은 남자입니다.

  • 3. --;;;;
    '07.4.2 2:37 AM (220.86.xxx.59)

    허벅지 꼬집어가며 참으세요.
    연락해봤자 님만 우스워지고 비굴해집니다.

  • 4. ..
    '07.4.2 2:39 AM (59.21.xxx.85)

    좀 더 긴 시간을 요합니다 그리움은 가슴 한 켠에 접어두시고 나중에 추억으로----
    새로운 사랑이 올겁니다 꼬~옥

  • 5. (--+)
    '07.4.2 3:22 AM (221.138.xxx.41)

    제가 그렇게 연락해 봤다가 인생 비참이 뭔지 알게 된 사람입니다.
    제발!!!
    하지 마세요.

  • 6. 저는
    '07.4.2 8:54 AM (211.212.xxx.217)

    그래서 일부러 나쁜놈 만들어서 잊었어요. 사랑이 크면 애증도 크다고..

  • 7. .
    '07.4.2 9:13 AM (59.9.xxx.187)

    시간이 약이란말이 그냥있는게 아니더군요, 분명 인연을 만나셔서, 그때 그남자와
    그렇게 헤어진게 다행이다 싶으실 정도의 날이 오실거에요,

  • 8. 그냥
    '07.4.2 9:24 AM (222.107.xxx.36)

    마음가는대로 하세요.
    괜찮습니다.
    좀 망가지고 추해지면 어때요.
    내 마음에 미련이 남지 않을때까지
    하고 싶은대로 하세요...

  • 9. 시간이약
    '07.4.2 9:33 AM (221.142.xxx.90)

    이에요
    지금당장 힘들고 보고싶고 그리워 연락하고 싶을지라도 참으세요
    그렇게 돌아선 남자 붙잡아서뭐하겠어요
    그렇게 하기까지 남자로서도 고민하고 내린결정이었을텐데
    매일 바쁘게 사시도록 운동 기타등등 많이 하시고..
    시간이 흐르면 점점 퇴색된답니다.
    내마음은 오직 그를 향해있고 힘들어서 연락한들
    그쪽에선 냉정할꺼에요
    더 비참해질꺼에요
    제가 경험자입니다..
    힘내세요

  • 10. ...
    '07.4.2 10:30 AM (125.177.xxx.133)

    그냥님하고 맘이 같습니다.
    어쩌면 잊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미련가지고 있는 것보다 매번 당하면 어느새 자존심에 심한 상처를 받아
    일어나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렇게까지 하면서 잊어야 하느냐에는 님의 뜻에 달려있겠지요.
    맘가는데로 하세요

  • 11. sexy yuha
    '07.4.2 11:06 AM (211.105.xxx.67)

    시간이 약입니다.
    한번 깨진 그릇은..
    절대..
    노우!!!

    마음 추스리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여..
    괜히..스스로..더..자존심 구겨지는거예여..

  • 12. ..
    '07.4.2 11:21 AM (203.231.xxx.163)

    심하게 차였다면 잊어야겠지요..
    이런글을 올리신걸 보니 본인 마음은 정리가 안되서
    더 괴롭겠지만요..
    사람을 잊는다는게 정말 쉬운일은..아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3312 장터에서 파는 바지락 어떻게 드시나요?? 4 ........ 2007/04/02 770
113311 서울근교에 펜션이나 황토방추천이요~ 2 놀러가고싶어.. 2007/04/02 453
113310 (급해요~) 결석하고 조퇴 둘중에... 7 초1맘 2007/04/02 631
113309 코스코 쿠폰의 다우니 드럼세탁기에 가능 한가요? 2 다우니 2007/04/02 608
113308 둘째 생각... 6 둘ȅ.. 2007/04/02 617
113307 제주도 여행문의/잠수함이 나을까요, 유람선이 나을까요? 등... 14 답변부탁합니.. 2007/04/02 562
113306 자동차 보험 부탁받았는데 1 무명씨 2007/04/02 129
113305 도박에 빠진 남편...어찌할까요? 16 고민 2007/04/02 2,708
113304 그리움 12 장난감 2007/04/02 1,037
113303 아기 백일사진과 백일상 질문있어요~ 2 레드썬 2007/04/02 201
113302 부산수영구에 있는 강한병원어떤지요?(인지도...등등) 2 궁금이 2007/04/02 214
113301 저만 그런걸까요? 5 우째그러는겨.. 2007/04/02 963
113300 원두커피.. 2 정이 2007/04/02 443
113299 충전용 건전지 쓰시는 분??? 2 충전용 2007/04/02 283
113298 야생화 인터넷으로 사실분 1 야생화 2007/04/02 418
113297 바지락 주문하고 싶은데 1 이상한 입덧.. 2007/04/02 493
113296 코스트코에 3 궁금 2007/04/02 997
113295 마당발... 이라는 제화브랜드 아세요? 구두 2007/04/02 121
113294 동생결혼식에 돈으로 주나요? 뭘 사주시나요? 10 선물 2007/04/02 753
113293 sbs 스페셜 보세요...우리의 음식이 첨가물 덩어리라니.... 12 정보 2007/04/02 3,037
113292 목이 아파 추나요법을 받고 있는데 2 목의통증 2007/04/01 384
113291 일본에서 사오면 괜찮을까요? 3 벤타 2007/04/01 737
113290 sbs 스페셜... 한번 보세요. 1 지금 2007/04/01 1,039
113289 관리자 쪽지...아까 장터에 올린 글도 상업적인건가요?? 22 uhuhya.. 2007/04/01 1,585
113288 초등생 리코더 사려는데요 6 ^^; 2007/04/01 708
113287 비행기 탈때 귀중품, 금붙이 등을 가져가려면 어떻게 하나요? 2 귀중품 2007/04/01 331
113286 제주도 하루코스 어떻게 가는게 좋을까요? 3 제주도 2007/04/01 609
113285 야밤에 배가 고파요... 10 .. 2007/04/01 797
113284 체중미달아이에 대해 제가 할수있는일 4 저체중 2007/04/01 488
113283 집에서 저녁에 삼겹살을 구워먹었는데... 6 괴로워 2007/04/01 1,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