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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협상을 보니...치과치료부터 해야하는거 아닐까요?
대실소탐이지는 아직 겪어보지 않아서 모르지만..
일단 정황상...미래가 참 마이 불안합니다.
소시민..기껏 자구책이라고 생각해낸게 의료보험으로 해결안되는..
치과치료먼저 받아야지 하는생각이 드네요.
1. 치과
'07.4.1 10:27 PM (222.238.xxx.138)의료보험은 언제 될런지......
양치할때마다 이가 시려서 하나 때웟는데 5만원 안밖이려니 했는데 140,000원 허걱 했답니다.
왜 비싸냐고 물었더니 의료보험이 안된다고......
이가 시려도 그냥 살아야 할까봐요.....2. 치과
'07.4.2 12:33 AM (124.51.xxx.43)미국은 훨씬 더 비싸요~
3. ...
'07.4.2 12:38 AM (221.140.xxx.133)치과 의료보험 확대되려면... 우리가 매달 내는 의료보험료가 엄청나게 인상이 되어야 할 거예요...
치과에 내는 요금 조금이라도 줄이려면... 정기적으로 검진받아서...
호미로 막을 걸 가래로 막지 않는 것이 제일인 거 같습니다...4. 쩝
'07.4.2 12:10 PM (125.134.xxx.24)저도 처음에는 미국과의 FTA체결은 (아직은 한국의 수출1위는 미국이기에) 국익(?)을 위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었는데요. 실제로 반도체는 미국에서 상대관세를 부과하기 때문에 다른 나라 제품과 가격 경쟁이 어렵죠. 그만큼 시장이 좁아집니다. 지금은 쿼터제가 폐지되긴 했지만, 2005년 전인가까진 쿼터제가 있어서 미국에(외 유럽이나 다른 나라도 있지만) 수출을 하려면 미국에서 우리나라에서 미국에 수출할 수 있는 물량을 정해놨었습니다. 그래서 섬유관련 협회에서 제조.수출업체에게 그 양을 기준에 맞춰 배정을 했었구요. 등등.. 암튼, 제가 무역회사에 종사했을 때는 그런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돌아가는 것 보면 뭘 위해 FTA가 필요한지 잘 모르겠습니다.
자동차, 선박, 전자제품, 의류 등 관세 폐지되고 수출 많이 된다고한들, 그외에 분야에서 손해보는 부분들을 상계했을 때 과연 얼마나 이익이 되느냐는거죠.
실제로, 남미 등 미국과 FTA 를 체결한 몇 나라에선 의료보험도 모두 개인보험을 들어야 해서 개인 보험 없이는 엄청난 병원비 등을 부담해야한다고 들었습니다. 그것은 미국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제가 아는 분이 미국에 어학연수를 갔는데 갑자기 맹장이 터져서 수술을 했는데 우리나라에선 얼마 안 비싼 비교적 간단한 수술임에도 불구하고 미국에선 거의 3600만원 이상 들었다고 하더군요.
개인적인 생각으론, 미국을 제외한 유럽이나 러시아 남미 쪽과 FTA 체결하면 더 좋을 듯 합니다.
암튼 이젠 정말, 어떤 것이 국익인지 모르겠습니다.5. ,,
'07.4.2 1:51 PM (210.94.xxx.51)음ㅡ 근데요, 교육.의료서비스는 FTA 협상대상에서 제외된 거 아니었나요?
방금 "교육·의료는 왜 협상서 빠졌나" 라는 제목의 기사를 읽고 왔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