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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중 선생님께 선물.

엄마 조회수 : 514
작성일 : 2007-03-24 22:17:04
얼마전에 아이들과 남편의 일로 남편은 출장 일을하고 저와 아이들은 따라가서 여행을 했는데요.
가족들 선물을 고르다가 선생님 선물도 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물론 선생님도 아이가 아빠따라서 여행간것을 알고계시고요.
(아이는 아직 유치원생입니다.)
담임선생님에. 차 등,하원하시는 선생님(다른반 선생님이세요)....또 기사님...
이렇게 할려니 원,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는것같아서요.
담임 선생님이 처녀이시니 화장품 같은걸 할려니 값이 넘 크구요.
그렇다고 뭐 냉장고에 붙이는자석 같은걸 할려니 주는게 더 부담일 수 있을것 같구....
또 등,하원 선생님과 기사님은 뭘 드려야하나....
지금 살고있는 아파트에서 저희 아이 하나만 버스를 타기떄문에 안드리기가 좀 그래서요.....

또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담임선생님께 이런경우 어떤 선물들을 하시나요.
앞으로 걱정입니다.....
IP : 210.106.xxx.13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유정
    '07.3.24 10:30 PM (211.200.xxx.154)

    꼭 해야되나요? 비싼 선물을 받으면 부담이 될 것도 같은데요. 다른 엄마들도 그럴것같고.
    차라리 초콜렛이나 그런거 드리면서 나눠드시라고 하는 건 어떨까요? 기사님께도 간단한거 하나 드리면 좋구요.

  • 2. 그러게요
    '07.3.24 10:58 PM (211.237.xxx.193)

    모두 나눠먹을수 있는 커잌이나 떡같은걸로 다녀오셔서 하시면 더 좋을거같아요

  • 3. 안나수이
    '07.3.24 11:21 PM (125.178.xxx.222)

    립스틱 괜찮더라구요. 가격도 별로 비싸지 않더라구요.
    젊은 선생님 선물로는 괜찮은 것 같아요
    저도 얼마전 여행갔다오면서 선물로 드렸답니다.

  • 4. 다음에는
    '07.3.25 2:31 AM (74.103.xxx.38)

    그곳에서 포스트를 사서 아이가 직접 편지하도록 해서 선생님께 보내도록...
    그런 방법 좋지 않을까 합니다.
    제가 스승이라면 그 선물을 평생 간직하고 지낼 것 같습니다.

    여행갔다 왔다고 선물을 하지 않는게 배려하는거죠.

  • 5. 마음
    '07.3.25 10:41 AM (218.153.xxx.181)

    가는대로 하세요.

    여행다녀왔다고 마음에도 없는 부담스런 선물을 꼭 해야하지도 않구요
    기회가 되고 생각이 나서 선물을 사려고 한다면
    나와 상대방이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하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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