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저녁에 단단히 결심햇는데 오늘 또 두건이나 송금시켰네요.
휴~ 하는 일이 맨날 사고 입금시키고 물건 받는 일이라니,,,
갈수록 구입품목이 늘어나 큰일입니다.
닭,달걀,토마토,깻잎,청국장,밤,김,멸치,조개류등등 앞으로도 줄줄이 살거 투성이인데
아무래도 식당용 냉장고 냉동고를 들여놔야하는거 아닌지 생각중이에요.
유혹에서 벗어나 근처 시장이나 마트에서 조금씩 사다 먹어야하는데 자꾸만 사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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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정말 안사려고 했는데 ㅜ.ㅜ.
xorqo 조회수 : 925
작성일 : 2007-03-23 13:20:45
IP : 211.212.xxx.5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ㅋㅋ
'07.3.23 1:35 PM (59.15.xxx.22)동지네요...시장이나 마트도 가고 입금하고 택배기다리고...그래도 먹는게 남는거라잖아요..
2. ...
'07.3.23 5:24 PM (211.187.xxx.160)저의 집은 냉동고 들이기로 했습니다.
전생에 다람쥐 였었나 봐요.
자꾸 비축해 두고 싶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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