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예요
친환경으로 한다고 했는데
집에 들어서는 순간 냄새도 나고 화초들이 다죽어가요
저도 온 몸이랑 얼굴에 자꾸 뭐가 나서 몬나니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숯을 많이 비치 했는데 그래도 소용 없네요
맞벌이라 저녁에 집에 오면 머리까지 아파요
신랑은 아무렇지도 않고 제가 예민해서 그런가 했는데 화초가 다죽어가니 속상힙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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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집 도매랑 가짜마루 시공한뒤 피부랑 화초
속상 조회수 : 528
작성일 : 2007-03-19 13:41:54
IP : 210.92.xxx.10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빼빼로
'07.3.19 3:10 PM (124.80.xxx.106)창문을 자주 열어두시는게 최선인듯 싶습니다. 낮에 문을 닫아놓으시는 분 같네요.
2. 두달을
'07.3.19 6:46 PM (211.117.xxx.3)냄새 뺐어요. 친환경 아니고요. 두달간 창문 열어두고 살았어요. 엄청 지저분한 상황 이었어요.
그러다가 두달 넘어가니까 냄새가 안나요. 하지만 하루종일 닫아두면 화학냄새가 좀 납니다.3. 나갈 때
'07.3.19 8:15 PM (219.240.xxx.122)화장실 환풍기, 부엌 환풍기 다 틀어놓고 나가세요.
고층이면 완전히 다 열어놓고 나가시고요.
마루 깔 때 본드를 엄청나게 바릅니다.
최악이죠.
그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숯,이런 거 소용 없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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