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140일된 아가.. 발차기가 심해요

조금걱정이 조회수 : 386
작성일 : 2007-03-18 03:09:48
자면서 얼마나 발차기를 해 대는지 ...
어쩔땐 똑 바로 자던 애가 90도 돌아가서 있구....
혹시 어디가 아프거나 불편해서 일까요?
특별히 아파보이는데 없이 잘 놀고 잘먹고.. 체중도 잘 늘고 있긴해요
참, 모유수유중인데.. 응가를 평균 5일에 한번 꼴로 해요..
응가가 마려워서 일까요.. 혹시  
IP : 211.191.xxx.10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7.3.18 3:14 AM (122.34.xxx.197)

    걱정 뚝!!
    이제 지 몸을 가눌줄 알아서 그런거니 걱정 마셔요. 갈수록 발차기며 잠버릇이 더 고약해질거예요.
    우리 애는 한 6개월때부터 어찌나 잠버릇이 고약한지 방을 완전히 헤집고 다니면서 자요.
    보다 못해 어른요 큰거 둘이 자는거 있죠? 그거 깔아 주었어요. 그런데도 아침에 일어나면 애가 안보여요. 찾아보면 하필 요 밖에 침대 밑에 들어 가 있질 않나 그래요.

  • 2. 조금걱정이
    '07.3.18 3:16 AM (211.191.xxx.103)

    하하..
    감사합니다 ㅠㅠ
    저도 신랑도 자고 있으면 죽었나 싶을만큼 넋을놓고 자서...생각도 못했어요
    지 이모 닮았나봐요
    아님 애들은 대부분 이런가요?

  • 3. ㅎㅎㅎ
    '07.3.19 12:04 AM (221.162.xxx.119)

    새벽에 갑자기 돌지난 둘째가 우는 소리가 나는데 애가 방안에 없는거에요.
    얼마나 놀랐는지 잠이 확~깨면서 정신없이 애를 찾았는데 침대 밑으로 어떻게 들어가 있네요.(침대가 바닥에서 한 20센티 못되게 떨어져 있어요. 그러니 잠결에 들어는 갔는데 애가 깨서 나오지는 못했지요.)
    자는 남편을 부르니 이사람도 제가 하도 숨이 넘어가게 부르니 발딱 일어나 무슨일이냐고 하길래 말이 안나와서 침대 가리키면서 애기, 애기...이러니까 가서 침대를 확 들더군요.(오~동물원 철창을 벌린 엄마가 생각났습니다.ㅎㅎ)
    가서 애 꺼내서 놀랜애 달래면서 한참뒤에 생각해보니 어찌나 웃음이 나는지....안그래도 온 방을 좁다고 돌아다니면서 자는 녀석인데...다니다 다니다 침대 밑까지 기어들어가냐...하고 말이죠.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0604 부산에 돌잔치 할만한 곳 추천 좀 부탁드려요.. 3 ,, 2007/03/18 361
110603 인천 여성인력개발센타 문의 드립니다. 4 자격증 2007/03/18 1,245
110602 친정엄마께 남자친구가 생긴거같네요 12 익명 2007/03/18 1,924
110601 140일된 아가.. 발차기가 심해요 3 조금걱정이 2007/03/18 386
110600 tg그랜져 or bmw 3 시리즈? 14 tg그랜져 .. 2007/03/18 1,634
110599 아랫집에 찾아가봐야 할까요? 1 고민됩니다... 2007/03/18 1,028
110598 왜 동물들은 아기라구 표현하죠?? 21 왜?? 2007/03/18 1,696
110597 나빠요~~ 인터파크 3 나~~빠~~.. 2007/03/18 593
110596 골프채 뭘 사야 할까요? 6 음매 2007/03/18 659
110595 소개. 8 ... 2007/03/18 1,083
110594 이불장안에 곰팡이가 ㅠㅠ ㅠㅠ ..... 1 맨날초보 2007/03/18 467
110593 옛사랑. 3 그리움. 2007/03/18 863
110592 1학년 담임을 맡았는데요.. (급식관련) 49 초등교사 2007/03/18 3,324
110591 여행 3 여행 2007/03/17 526
110590 읖조려봅니다.... 2 ........ 2007/03/17 432
110589 딸아이가 입학을 했는데... 8 입학맘 2007/03/17 813
110588 해운대쪽에 머리 잘하는곳 부탁드려요 1 부산 2007/03/17 303
110587 아이가 갑자기 소변을 많이 봐요.. 3 ?? 2007/03/17 295
110586 중고피아노 살려구하는데요 5 피아노 2007/03/17 539
110585 일본 나라나 교토 쪽으로 여행다녀오신 분~ 8 일본여행 2007/03/17 612
110584 300 에 대한 문의 5 영화 2007/03/17 1,030
110583 혹시 hsbc은행, 직장으로 어떤가요?? 9 친구 2007/03/17 4,516
110582 프리즌브레이크가 보고 싶어요. 10 나도나도 2007/03/17 773
110581 장안동,휘경동, 답십리..근처 단발커트 잘하는 미용실좀 소개해주세요.. 1 미용실 2007/03/17 323
110580 냉면집에 어울리는 로고가 모가 있을까요? 2 cecile.. 2007/03/17 301
110579 수원에 제과 제빵 도구 파는곳 아시면 추천부탁드려요.... 2 2007/03/17 512
110578 집에서 배울 수 있는 글짓기 수업 뭐가 있을까요? 1 초5학년 2007/03/17 320
110577 신생아 아기 설사인지 어떻게 구분하나요? 8 초보엄마 2007/03/17 2,822
110576 50대 여자가 쓸만한 화장품 추천해주세요 6 ? 2007/03/17 1,060
110575 아이가 놀이치료 받는맘들 조언 부탁 드립니다. 3 ** 2007/03/17 4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