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돌 지난 아기 장난감 만들어주고 싶은데 참고할 책이나 사이트 가르쳐주세요

- 조회수 : 342
작성일 : 2007-03-17 15:21:53
아기가 머리도 점점 좋아지는데 마땅한 장난감이 없어요.
플라스틱 장난감들 사줄까 하다가도, 망설이게 되네요.
1년간 키워본 경험으로는 아기에게 썩 도움이 되진 않았던 것 같아서요.
사실.. 장난감 사 줄 돈으로 사과 하나 더 사먹여야 되는 경제적인 사정이 제일 크네요.
  
제가 컵쌓기 놀이나 고리끼우기 같은 것들은 폐품을 재활용해서 만들어보고 싶은데 의외로 그런 정보를 검색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EBS에서 방영하는 '빙고망고의 만들어볼까요' 유심히 보긴 하는데 아기가 어려서 아직은 어려울 것 같고..
색종이에 풀 붙여서 만들면 될까 했더니 신랑이 색종이는 금방 묻어나서 안좋다고 말리구요.
간단하고 아기에게 안전한 장난감 만드는 법이 올려져 있는 블로그나 책자 알고계시면 추천해주세요.
집에 있는 물건으로 아기랑 놀아주는 법도 알고싶구요..

참.. 블럭은 언제쯤 잘 가지고 노나요?
얻어온 블럭 몇 토막으로 제가 쌓기놀이 해보여줘도 흥미를 갖지 않아서요.

IP : 210.222.xxx.24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블럭은
    '07.3.17 3:27 PM (211.224.xxx.24)

    남자아이는 어느때나 좋아해요.
    대형마트의 3만원대 정도부터 블럭 있잖아요. 아무거나 들고 오셔도 후회하지 않으실거예요. 남자 아이라면요.

    그리고 얼마전 살림돋보기에 플라스틱 우유병에 콩을 넣어주니까 아기가 좋아한다는 글 있었구요.
    굳이 장난감 만들지 않아도 일상용품들이 장난감이 될수도 있거든요. 너무 아기를 위해서 뭔가 해줘야겠다는 생각(이상적이긴 하지만)을 하면 엄마가 지쳐요. 엄마가 지치면 육아가 힘들어요^^

  • 2. 블럭
    '07.3.17 3:31 PM (222.101.xxx.54)

    조그만 블럭은 재미없어해도 베베 블럭은 6-7개월짜리들도 좋아하더라구요..

  • 3. 이정희
    '07.3.17 4:56 PM (58.120.xxx.204)

    승용완구는 중고를 구매하시고 나머지 자잘한 것들은 아파트 재활용할때 한번 보세요.. 많이 나옵니다. 저도 지금 팔긴 그렇고 버려야할 장난감이 좀 있는데 그런것들 고치고 씻어 쓰면 괜찮아요.. 저는 산것보다 얻은게 더 많답니다...

  • 4. ..
    '07.3.17 6:14 PM (211.215.xxx.229)

    3세 이상되야 만들기에 대해 재미도 붙이도 엄마가 놀아주나보다 하지..돌쟁이를 데리고 너무
    열씨미 하시는거 아닙니까? ^^ 바깥 나들이 많이 하세요..가까운 시장,놀이터..돌전에 마니 본게 두뇌에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 5. 블럭은..
    '07.3.17 6:23 PM (211.59.xxx.57)

    돌반정도부터 가지고 놀기시작하는것 같아요. 스스로 노는거요.
    두돌정도부터는 이용해서 놀기시작하는것 같고..
    베베하우스들어가서 매거진인가..살펴보시면 있어요. 만들어서 놀수 있는거..
    그리고 싸이에서 검색해보시면 페이퍼 발행하시는 분들꺼 참고하셔도 되구요.
    고 나이때 가장 대중적인거는 500미리나 250미리 pt병안에 콩이나 쌀 담아서 뚜껑 꼭 닫아주는거, 물담아주는거 물은 색색가지로 해도 되구요.
    저희꼬마는 당시에 부엌살림을 더 좋아했던것 같아요. ^^;

  • 6. 지나가다
    '07.3.17 10:53 PM (222.98.xxx.185)

    주위에 혹시 몬테소리 교구 가지고 계신분 계시면 가서 보시고 만들어 보세요... 아주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8432 남편을 어케 혼내줄까요? 9 어제생일 2007/03/17 1,318
338431 혹시 평택시 독곡동 대림아파트 32평 아시는 분 계신가요? 3 .. 2007/03/17 481
338430 생리가 없는데..테스터는 아니라네요.. 2 ... 2007/03/17 485
338429 9남매 4 궁금 2007/03/17 1,315
338428 컴퓨터 사야 하는데.. 1 큰딸 2007/03/17 203
338427 영어 단어요.. 6 ... 2007/03/17 619
338426 어떻게 지내세요 4 여러분 2007/03/17 980
338425 돌 지난 아기 장난감 만들어주고 싶은데 참고할 책이나 사이트 가르쳐주세요 6 - 2007/03/17 342
338424 플스2 질문인데요. 5 旣視感 2007/03/17 294
338423 남아 6살. 일케 말 안듣나요? 6 6살 2007/03/17 660
338422 주민등록 옮기면 아이 다니던 초등학교는? 3 ... 2007/03/17 481
338421 도우미 아주머니 하루 일량으로 적당할까여? 8 ... 2007/03/17 1,255
338420 이선균이 부원장님 라디오 프로에 나왔던 거.. 2 헤헤 2007/03/17 956
338419 문의드려요 3 과외비 2007/03/17 267
338418 캐나다에서 미국싸이트로 부터 드라이작칼을 샀는데 ... 캐나다 2007/03/17 174
338417 삼겹살을 메인으로 다른 뭐가 있을까요 6 집들이 2007/03/17 751
338416 간장게장 먹고 남은 간장은 어쩌죠? 4 애기엄마 2007/03/17 960
338415 //급질!// 쯔비벨무스터 전자렌지에 돌려도 되나요? 2 요리요리 2007/03/17 389
338414 한여름 출산 산후조리는..? 3 예비엄마 2007/03/17 472
338413 안면도 좋은 펜션 추천해주세요...부탁드려요! 8 안면도 2007/03/17 801
338412 잘 삭힌 홍어찜을 먹었더니 어마나... 6 홍어 2007/03/17 2,931
338411 담임선생님께 쓰는 편지 이렇게 쓰면 괜찮을까요? 16 고1회장맘 2007/03/17 2,268
338410 혹시, 내집을 시아버지명으로 구입했는데, 시부모님이 이혼소송을 하시게 된 분 계시는지요? 3 익명 2007/03/17 1,170
338409 삼성 세탁기를 7개월 썼는데 교환을 해준다 하는데... 4 ^0^ 2007/03/17 599
338408 아이가 자주 화장실을 가요.. 7 고민 2007/03/17 451
338407 돼지 모양 헨드폰줄 금은방에 팔수 있나요?? 3 궁금이 2007/03/17 613
338406 중학교 국사교과서 인터넷으로 살 수 있나요? 3 ... 2007/03/17 270
338405 독일가서 휘슬러 냄비 살 수 있는 곳 좀 알려 주세요! 1 부르르 2007/03/17 374
338404 아로마 램프를 사려고 하는데~ 아로마 2007/03/17 113
338403 인터넷 샘플화장품몰에서 파는 명품화장품 1 샘플몰 2007/03/17 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