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에 새자도 모르고 시작한 관상조류사육
축사도 없어서 방한칸에 십자매 사육장 200개를 설치하고
십자매 300마리를 사서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밀레니엄 버그로 온세상이 시끌시끌하던
그 무렵의 이야기입니다.
분양을 받아온 농장에서 하고 있던 모이 배합비율과 영양사료를 만드는 방법
기타 등등 배워가며 새 사육가에 길로 들어섰습니다. 몇달이 지나 집안의 방에서
사육을 하는 것이 한계가 있겠다는 판단이 들어 본격적으로 사육을 할 장소를
물색하게 되었고 지금 정착한 경남의 의령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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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이야기 (2)
청아랑 조회수 : 427
작성일 : 2007-03-15 18:10:00
IP : 211.220.xxx.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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