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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10시에자도 새벽1시에자도 여전히 아침이 피곤해요~~

슬리핑 조회수 : 949
작성일 : 2007-03-15 08:35:55
좀 일찍일어나보려고 일찍자보기도 하고 저녁을 안먹어보기도 했는데 여전히 아침이 피곤하고

못일어나겠어요..어느날 갑작스레 그런것이 아니고 중학교때부터 아침잠이 많고 잘 안일어났는데

결혼을한지금도 여전해요..직장다니는데 늘 통근버스타느라 뛰어야하고 화장도못하고

옷도 대충입고 머리흣날리면 헐레벌떡 들어오는모습도 넘 챙피하고 비법이 없을까요?

8시반에 출근인데 7시40분에일어나 뛰어요..8시통근버스를 타려구요..물론 저녁에 머리다감고

물세수만하고 나오지요..이런제모습이 너무 싫어지네요..아침에 6시에 개운하게일어나서

아침밥먹고 남편아침도 차려주고 화장하고 나와보는게 소원입니다..어떻게하면 고칠수있을까요?

수면다원검사를 받아볼까도 생각중입니다..검사비만 70만원이라네요..
IP : 210.94.xxx.8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07.3.15 9:47 AM (207.46.xxx.74)

    저도 비슷합니다. 아무래도 유전자가 저녁형인간타입인것 같아요.

  • 2. 저도2
    '07.3.15 9:48 AM (210.121.xxx.240)

    도대체 어찌해야 아침에 발딱!! 일어날수 있을까요...ㅠㅠ

  • 3. ㅎㅎ
    '07.3.15 9:50 AM (211.33.xxx.43)

    저도 그래요. 전 직장-집이 1시간 거리라서 7시 40분에 나가야하는데 7시20-30분에 일어난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
    특히 겨울되면 더하더라구요. 뭐 저혈압인 사람들이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단 말이 있는데 심한 저혈압도 아니고..
    아직까진 좀 추워서 그런거 아닐까요, 여름엔 덥고 햇빛도 아침에 강렬하니 이 정도로 심하진 않더라구요.

  • 4. 결국
    '07.3.15 9:52 AM (211.217.xxx.163)

    직장을 집에서 20분 거리로 옮기고 만 사람도 있네요..;;;

  • 5. 저두요
    '07.3.15 10:26 AM (123.254.xxx.15)

    저두 추우면 아침에 정말 꼼짝하기 싫어요.
    제가 저혈압이라서 그런 걸까요!...
    늙으면 잠도 없어진다던데 전 절대 그런일 없을 거 같아요. ㅎㅎ

  • 6. 잠의 양보다 질
    '07.3.15 10:43 AM (218.53.xxx.133)

    잠자는 시간보다 얼마나 숙면을 하는게 중요합니다.
    혹 낮에 커피를 많이 드시다면 좀 줄여보세요.
    전에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봤는데 카페인제품 많이 섭취한 사람 수면검사를 했는데
    숙면을 못하더군요.

  • 7. 으~
    '07.3.15 11:02 AM (150.183.xxx.188)

    저도 그래요. 12시에 자나. 2시에 자나 10시에 자나 아침엔 피곤해요.
    어젠 9시에 취짐했더니...새벽에 몇 번이나 깨면서 더 자도 되겠네..하고 더 잤는데도 아침에 잠 깨는데 시간이 꽤 걸립니다.

    아마 충분한 수면을 못 취해서 그런 것 같아요.
    지난번에 제주도 여행을 갔을 때. 정말 조용한 곳에서 불빛이 없는 곳에서 푹 숙면을 취했거든요.
    아침 5시에 말똥말똥 깨더군요(4박 내도록)..... 신랑도 그랬구요.
    지금 집도 빛을 차단해서 정말 깜깜한데.... 아마 지금은 임신 막달이라 잠을 설치는 것 같구요(자세가 불편하니..T_T) 신랑은 잘 자는 것 같아요.

    근데...체질적으로 아침형 인간이 아니고 저녁형인간인가봐요. 전요..저녁엔 정말 쌩쌩하거든요.
    혈압도 저혈압인 편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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