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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메뉴 뭘로하셨어요?

메뉴 조회수 : 829
작성일 : 2007-03-10 21:16:40

뭐 드셨나요?
IP : 61.102.xxx.23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07.3.10 9:20 PM (220.71.xxx.26)

    심심하신가봐요.
    저희는 비지찌개, 김치전, 굴비구이, 무채나물, 김치, 깻잎절이... 이렇게 먹었네요.
    나름 건강밥상이었죠?

  • 2. 옥션
    '07.3.10 9:21 PM (58.148.xxx.153)

    전 된장찌게 불고기 쌈싸먹고 김치 있는걸로 다가 돈안들이고 먹었써요 ㅋ

  • 3. ..
    '07.3.10 9:27 PM (125.133.xxx.226)

    전 해물 누룽지탕 했어요.
    생각보다 복잡하진 않네요.
    근데 제가 먹어본 적은 없이 처음 해본거여서
    원래 그렇게 풀어지게 먹는 건지,
    아니면 실패한 건지 잘 모르겠어요.
    굴소스를 넣어서 그런지 속만 미슥미슥하네요..ㅠ

  • 4. 부산댁
    '07.3.10 9:28 PM (211.106.xxx.17)

    카레,어묵국,김치,갓김치,멸치 쥐포 오징어 볶음,마늘쫑짱아찌,계란후라이 ...
    워낙 밑반찬을 조아해서..기본 반찬 가지수가 5첩은 됩니다 ㅋㅋ

  • 5. ^^
    '07.3.10 9:28 PM (220.71.xxx.201)

    저희는 닭백숙해먹었어요..근데 여기서 잼나는건요 제가 결혼하고 닭백숙을 두번째해주는건데 첨해줄때 먹으면서도 시골닭맛이 아니라면 궁시렁대더라구요..마트에서 나오는 닭은 맛이없다면서...ㅡ.ㅡ;;....근데 오늘도 전 마트닭을 사왔는데 울신랑이 산닭잡아서 사온거냐고묻길래 얼떨결에 엉이랬더니 울신랑 역시 닭색깔부터 틀리다고 호들갑을 떨더니 먹으면서 역시 이맛이라고 아주 흥분상태더라구요..담엔 좀더 큰닭으로 사오라고하면서요...전 속으로 어찌나 웃기던지...진짜 고기맛아는 사람이 불평하는줄알았더만..울신랑 그래도 자칭 절대적인 미식가라고 생각하는거같아서 넘웃겼어요..ㅎㅎ..저만 잼났나요???ㅎㅎ

  • 6. 떡국하고
    '07.3.10 9:39 PM (211.228.xxx.155)

    김치요

  • 7. 저희는
    '07.3.10 10:16 PM (125.181.xxx.153)

    콩나물버섯밥 해먹었어용~

  • 8. 좀 아까...
    '07.3.10 10:21 PM (122.46.xxx.128)

    갈비찜이랑 물김치, 시금치 나물, 깻잎절인거...에 봄동 된장국이랑 먹었어요.

  • 9. 저희는
    '07.3.10 10:53 PM (222.107.xxx.176)

    시엄마,시동생,시누이네가 와서는 피자와 치킨 먹었답니다.

    5-10분거리에서 사는데,
    각각 먹던가 아님 저는 안껴줘도 되는데,ㅜㅜㅜ

    남푠도 없는데 꼭 울 집에 와서 먹어야 하는건지...불편하구...언제쯤 편해지려나....

  • 10.
    '07.3.10 11:05 PM (220.75.xxx.143)

    혼자서 먹어야되는 상황이었어요. 남편늦는다 그러구, 아이는 학원에서 10시에 끝나구...
    할수없이 동네에 사는 언니한테 (그냥 아는 언니) 전화하고 같이 포장마치에서 잔치국수먹자했더니 싫다는거예요. 그 언니두 혼자 사는데..바람두 불고 나가기싫다면서,,ㅠㅠ 할수없이 혼자서
    뜨거운물에 찬밥말아서 김치랑 먹었습니다 . TV보면서....

  • 11. ....
    '07.3.10 11:57 PM (222.111.xxx.211)

    큰아이(고3)이 삼겹살 먹고 싶다고 해서.......
    오랜만에 고기 구워 먹었습니다.
    삼겹살은 먹을때는 좋은데
    먹고나서 집안에 냄새가 배는게 그게 문제예요 ㅎㅎ

  • 12. 라면요
    '07.3.11 12:35 AM (58.148.xxx.184)

    오늘 이상하게 하루종일 기운도 없고 식욕도 없고...장라면 하나 끓여서 면만 살짜기 건져먹고
    아들래미는 김에 싸서 주고..냉장고에 있던 감자볶음이랑 주었네요..
    낼 아침은 진수성찬으로 줘야겠어요...
    양심의 가책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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