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방안에 개미가 가득한 꿈..흉몽인가요?

꿈. 조회수 : 1,723
작성일 : 2007-03-07 22:11:57
집안에 특히 제방에 개미가 가득한 꿈을 꿨어요.
가구뒷면이나 벽지뒷면에서 자꾸자꾸 나오는 꿈을 꿨어요
죽이려고 애쓰다가 개미박멸하는 약을 빨리 구해야겠다.. 하고 생각하다가 깼는데
무슨 의미일까요?
꿈꾸는 동안 계속 몸이 땀끔 거리고 개미가 많아 너무 징그럽고 기분도 별로였는데
개미에 대한 꿈풀이 아시는 분 계세요?
지식검색사이트에서는 흉몽이라고 하는데 정확히 의미가 나와있지를 않아서요.
꿈풀이 부탁드려요
IP : 220.72.xxx.3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7.3.7 10:21 PM (125.132.xxx.235)

    질서정연하게 개미떼가 이동하는 꿈
    생산적인 일에 노력하거나 뜻밖의 재물을 얻게 된다.

    개미떼가 먹이를 물어서 운반하는 꿈
    좋은 동업자나 조력자를 만나서 일을 순리대로 잘 처리하게 된다.

    개미떼가 새까맣게 자신의 몸에 기어오르는 꿈
    자신을 의지하고 믿고 따르는 사람이 나타나는 것을 암시한다.

    개미집을 헐어버리는 꿈
    집안에 우환이 생겨서 가족이 불화하게 되거나 서로 흩어져 살게 된다.

    개미떼가 상 위나 음식물 위를 기어다니는 꿈
    손실, 구설 사고 등 좋지 않은 일이나 피해를 당해 골치가 아프게 된다.

    개미가 집 밖으로 기어 나가는 꿈
    자식이나 배우자가 가출하게 될 것이다.

    개미가 줄을 지어 집 안으로 들어오는 꿈
    반복해서 누적되는 스트레스나 나쁜 생활 습관 때문에 심신이 쇠약해지고 있다.

    몸 위에 개미가 기어오르는 꿈
    병에 걸릴 운명의 예시이다.

    개미들이 큰 벌레나 음식 부스러기를 나르고 있는 꿈
    주위에서 귀인이 생겨서 자기의 일이나 사업을 도와 주게 된다.

    개미집을 부수는 꿈
    가정에 우환이 생긴다.

    개미떼가 이사하는 것을 보는 꿈
    이때까지 하던 근심 걱정이나 고민이 해결될 것이다.

    이불 위로 개미나 바퀴벌레 등이 기어오르는 꿈
    건강이 악화되거나 사업에 악운이 감돌며 경제적으로 곤궁해지며 주위 사람들로 인해 근심에 휩싸일 징조이다.

    팔다리에 개미떼가 새까맣게 모여있는 꿈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청할 일이 있다.

    파리를 나르고 있는 개미를 보는 꿈
    안면 있는 사람이 자기의 일을 도와준다.

    개미가 돌아다니는 꿈
    사업에서 좋은 기회를 맞는다.

    개미가 집안에 있는 꿈
    가족 중에 환자가 생길 수 있다.

    이부자리나 침상에 개미나 벌레가 모여드는 꿈
    근심과 풍파가 생겨서 피해가 발생한다.

    팔, 다리에 개미떼가 많이 모여있는 꿈
    주위 사람에게 도움을 청할 일이 있다.

  • 2. tmtm
    '07.3.7 11:07 PM (59.23.xxx.114)

    제 생각엔 분명히 길몽인것 같은데요?
    부지런함의 상징이 개미이고 미물이기는 하지만
    단합하면 못이루는 게 없는 개미잖아요.

  • 3. 혹시,,
    '07.3.8 11:17 AM (58.76.xxx.197)

    이사생각하시나요

    이사갈일 있으면 그런꿈 꾼다던데.........

  • 4. ...
    '07.3.8 2:53 PM (61.40.xxx.19)

    꿈에 의미 부여하지 마세요.
    매일같이 자는데 뇌에 저장됐던 정보들이 온갖 형상으로 나타나는
    꿈, 별별꿈 다 꾸는 게 정상인 것 같아요.
    꿈에 매여 이러쿵 저러쿵...
    하지 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8675 자랑하고 싶은 저의 보물들...^^ 15 중1 2007/03/08 2,040
108674 어린이집 조퇴,결석하면 안좋을까요? 6 음매 2007/03/08 648
108673 서초 3동에 사시는 분들.. 5 학부모 2007/03/08 583
108672 아일랜드 더블린가는 비행기표 5 동반자 2007/03/08 402
108671 아이한테 책 많이 읽어주세요?? 13 후후야 2007/03/08 1,152
108670 면세점에 3 ^^ 2007/03/08 608
108669 저는 일어/영어 모릅니다. 그러나 일어/** 메일을 자주 보냅니다.. 5 환이최고^ 2007/03/08 966
108668 파일 숨기기를 했는데요 2 컴맹입니다요.. 2007/03/08 270
108667 주물냄비 코팅이 심하게 벗겨지네요.... 2 올리브 2007/03/08 1,252
108666 아가 분유먹이시는분이요..질문이요 6 엄마 2007/03/08 238
108665 돈나물에 뿌려먹을수 있는거 뭐있나요 5 2007/03/08 510
108664 여기 쓰고 잊어야쥥,, 2 음.. 2007/03/07 763
108663 집에서 파마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매화 2007/03/07 805
108662 중고명품 알고보니 짝퉁 8 허영덩이 2007/03/07 1,810
108661 아토피코 제품 아시는 분이요 1 아토피 걱정.. 2007/03/07 142
108660 "시"들어간 동생 11 ... 2007/03/07 1,360
108659 베베궁 종일반 한달 얼마에요? 베베궁 2007/03/07 361
108658 30대중후반정도.. 캐쥬얼하게 입을 브랜드가... 6 봄이야~ 2007/03/07 1,304
108657 나는 정말 바보일까요.. 3 바보 2007/03/07 888
108656 중정 수술 2번 받아보신 분들... 임신 되셨나요? 10 수술 2007/03/07 1,475
108655 아기옷을 만드는 사이트 추천 해주세요. 4 아기옷 2007/03/07 224
108654 요새 가습기 트세요? 3 ... 2007/03/07 430
108653 아기의 치아발육기 어떤게 좋을까요? 3 치아사랑 2007/03/07 112
108652 장터에 식품을 팔고싶은데.. 2 사랑해 2007/03/07 469
108651 110- *** - ****** 는 어느 은행 계좌번호일까요? 6 흐음 2007/03/07 4,877
108650 저.. 비실비실 웃음이 자꾸 나와요.. 4 나쁜엄마? 2007/03/07 1,196
108649 소프트렌즈 좀 여쭐께요~~ 1 문의 2007/03/07 203
108648 Should I 로 시작되는 질문.. 3 영어공부 2007/03/07 430
108647 공짜폰같은거 말예요.. 2 .. 2007/03/07 401
108646 방안에 개미가 가득한 꿈..흉몽인가요? 4 꿈. 2007/03/07 1,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