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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바꿀래요.... 위아래로 넘 강력한 글들이 올라왔어....

머리아퍼 조회수 : 1,915
작성일 : 2007-03-05 23:20:08
또 추신) 아까 있던 바로윗글이 없어졌네요...

추신) 죄송합니다. 여러분을 낚아보고자...흑흑
        저 정말 절박하거든요.흑흑
        그래서 자극적인 제목으로 바꿨어요.
        돌던지지 마셔유.....


제 후배가 결혼을합니다.
다다음주에.
제가 외부손님들 담당을 하게됐구요.
(외국에서 하는 결혼식이구, 주로 외국인손님들)
음식점을 빌려서 뒷풀이?를 할 예정인데
(아마도 전체를 빌릴거같아요)
한두가지 이벤트를 하는게 좋을거 같아서요.
이 나라에서 하는 이벤트란건
주로, 신부가 부모님께 편지읽기
(이건 신부가 넘 하기싫대요....)
아님 빙고게임
아님....
아님.... 뭐가 있을지 생각이 하나도 안 나요.ㅠㅠ
여러분이 결혼식 때 했던 재밌던(감동적이든지) 이벤트나
하고싶었는데 못 했던 이벤트 등등 알려주세요~~~
아.........
사회도 제가 봐야하는데 떨리지도않아요.
왜냐...
아무 생각이 없어서-----------------------




  
IP : 211.121.xxx.9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뒷풀이는
    '07.3.5 11:35 PM (218.48.xxx.227)

    아니었지만 최근결혼식에서 주례선생님대신 신랑 신부 아버지께서 각각 나오셔서 좋은말씀들을 해주시더라구요.
    감동적이고 참석한모든분들이 눈시울을 찔끔한 감동적인 순간이었어요.^^

  • 2. 주변에보니까
    '07.3.6 12:02 AM (219.251.xxx.124)

    예전에 저희 남편 친구 결혼식 뒤풀이 때는 남편이 아내에게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각오한마디나
    결혼 전에 미쳐 못했던 프로포즈하기를 시켰어요. 것두 나름 감동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던데.. ^^

  • 3. 머리아퍼
    '07.3.6 12:35 AM (211.121.xxx.95)

    오_____
    낚여주신 분들이 계시군요. 감사감사.
    신랑은 부모님이 안 계시고, 신부어머님은 참석을
    못 하세요. 집안사정상... 그래서 부모님과 관련된
    이벤트가 어렵네요.ㅠㅠ
    이건 누구한테 들은건데, 신랑친구들이 나와서 하객들앞에서
    뒤로돌아하고는 엉덩이를 깐대요(물론 마지막까지....)
    그럼, 각자의 엉덩이에 새겨넣은 축.하.한.다.는 글자가 보이는거라는데
    넘 재밌겠더라구요. 사람이 한명 모자라서 새신랑까지 껴서 엉덩이를
    깠다는...ㅋㅋ
    근데, 이것두 할만한 분위기는 아니고.... 젊쟎으면서도 감동적이고
    약간의 재미를 더하는 이벤트....

    주변에보니까님 말씀도 재밌을거같아요.
    한번 시도 해 볼까요.ㅋㅋ

  • 4. 호티
    '07.3.6 1:17 AM (222.117.xxx.69)

    넘 짖궂게 보일수도 있는데 계란 노른자 주고 받기요!!!
    전 그거 보고 재밌기도 하고 쇼크 먹었어요..
    아니면 그냥 전문 진행자를 고용하시면 부담이 줄어드실듯,,

  • 5. 외국의 경우
    '07.3.6 7:36 AM (68.228.xxx.77)

    결혼하는 두사람의 러브스토리를 들려주는 경우가 많던데요. 어떻게 만나서 어떻게 사랑을 키워왔는지.. 본인이 직접 하는 경우도 있었고 주변인이 지켜본 두사람의 사랑에 대해서도 이야기합디다. 좀더 재밌게 하기 위해선 두사람의 사진을 슬라이드쇼로 보여주는 것도 좋겠죠.

  • 6. 아니면
    '07.3.6 10:07 AM (222.107.xxx.36)

    두 사람의 연애사에 대한 퀴즈를 내서
    정답자에게 작은 선물을 주는 것은 어떨까요?
    가까운 친구들은 알만한 정도의 쉬운 수준으로...
    공간이 허락한다면 OX 퀴즈도 괜찮겠구요

  • 7. .
    '07.3.6 11:40 AM (210.151.xxx.25)

    태어나서 결혼을 하기까지의 개인사를 보여주는 것도 좋아요.
    신랑과 신부의 개인사를 한 토막씩 번갈아가며 비교하면서 보여주니까 재미있더군요.
    만났을 때의 사진이 나오고 일화를 들려 줄 때쯤에는 진짜 잔칫날 분위기가 됐었죠.
    일본에서는 많이들 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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