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수험생 엄마입니다.학교에서 야쟈까지 하고 와서 아이가 집 밥 먹을 시간이 없네요. 아침은 시간과 잠에 쫒겨 잘 못먹는 날이 있습니다. 이럴때 홤남빵을 몇개씩 싸 줬는데 검색해 보니 찰보리빵 이란게 있더군요. 밀가루 보단 몸에 더 좋을듯한데,,,
몇가지 가게가 있던데 어떤 집이 맛있는 집인가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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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찰보리빵 맛있는집은????
찰보리빵 조회수 : 838
작성일 : 2007-03-04 23:41:34
IP : 203.236.xxx.20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기린
'07.3.4 11:46 PM (59.24.xxx.119)경주온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제가 알기론 찰보리빵은 원조가 없는거 같던데요
그냥 다 그집이 그집인것 같던데요...
찰보리빵 별거 아니에요...
그냥 아주 작은 팬케익같이 생긴걸 두장 맞붙여 놓은것이죠
그 사이에 팥 들었구요...
단석명가...????이런 이름이 좀 눈에 띄기는 하던데요...
도움이 안되서 죄송해요...
차라리 황남빵이 낫지 않을까요?2. ...
'07.3.5 6:28 AM (219.250.xxx.234)농협e-쇼핑에서 할인하는 건 봤어요.
http://shopping.nonghyup.com/es/gd/sctgr_main.jsp?strCntnClfCdFrt=02&strMenuC...3. 인터넷
'07.3.5 8:37 AM (211.216.xxx.57)찰보리빵 검색하면 많이 나와요.
이웃에서 계속 주문해서 드시는데 나눠주셔서 먹어 보고 저희도 주문해서 먹곤 합니다.
장점 : 얻어 들은 바로는 보리는 병충해에 강해서 원래 농약을 치지 않아 다 무농약이라나요?
바로 냉동해 놓고 꺼내서 실온에서 녹으면 먹어요.
이웃집은 일년 내내 드시네요.4. 찰보리빵
'07.3.5 11:03 AM (122.47.xxx.31)맛나요. 저두 단석인가 거기서 사다 먹었는데 맛났어요. 냉동실 보관도 하고요.
다만 속이 찬사람은 많이 먹음 안좋더군요.
저는 배가 찬편인데...좀 그랬어요..후후.
지금은 공주영양떡먹어요. 두개면 정말 든든해요.신랑도 좋아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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