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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빨리 성숙한 것이 아닌지...

사춘기 조회수 : 761
작성일 : 2007-03-02 13:14:17

딸아이가 중학교에 입학했어요.
키는 155정도 되는데 가슴이 너무 커지는 것 같아 조금 걱정이 돼요.
저희 집이 유전적으로 가슴이 커요. 자매들도 고모들도 다....ㅠㅠ
가슴 적은분들은 부러워하시겠지만..저흰 너무 커서 불편...ㅠㅠ
살이 좀 찌면 가슴이 더 나와 두배로 뚱뚱해 보이는 비극이...
키가 그다지 클 것 같지도 않은데.. 가슴만 커지면 어떻하나 걱정이..ㅠㅠ
뭐 너무 크지않게 하는 지혜로운 방법이 없을까요. 휴~
키크게 하는 비결도 좀...



IP : 121.149.xxx.21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po
    '07.3.2 1:24 PM (220.81.xxx.43)

    님의 딸아이키로 그대로 어른된 아기엄마입니다. 가슴만 계속 커지고....결국 아기낳고 수술했지요. 너무힘들어서. 목,허리,어깨 다 아파요.학생때 스트레스 장난아니고...유전적으로 그렇다면 일단 운동 계속 기키레요. 수영, 줄넘기, 출렁거림이 심하면 상체를 보정속옷으로 꽉죄여 주기도 하구요.엄마가 반드시 관리해주셔야 해요.ㅇㅏ이들은 심각성을 물라요. 근데도 안되면 대학가서 마지막 성형외과 수술하면 인생이 달라집디다....집안자체가 그러면 방법이 없더라구요

  • 2. 원글
    '07.3.2 1:36 PM (121.149.xxx.210)

    저도 학교 다닐때 스트레스 많았어요.ㅠㅠ 그래서 걱정이 돼요. 남들 안하는 스트레스로 시달릴까봐서.
    자매들과 가슴이야기 하다가 성형외과 이야기가 나왔는데 확대 수술보다 더 어렵다는 말 듣고 좌절...ㅠㅠ 무섭고...어떻게 관리를 해줘야 하는지... 에휴 ... 지금도 약간 스트레스인지 수영장은 안가려고 해요. 댓글 주셔서 감사해요.

  • 3. ...
    '07.3.2 1:55 PM (61.105.xxx.48)

    지금이야 초등학교 고학년생들도 브래지어 착용하지만 저희때야 그랬나요 ㅜㅜ

    가슴 큰 게 부끄러워서 중2때 처음으로 했는데...그래서 그런지 가슴이 살짜 쳐진 것 같기도 해요

    중간에 다이어트를 좀 하긴 했지만 친정 엄마보다 더 쳐졌어요..출산 경험 없는데도 말이죠

    자기전에 꼭 줄넘기 같은 거 시키세요...

    전 157, 여동생은 170

    둘 다 비슷할때 전 살로 갔고 여동생은 키로 갔어요

    좀 스트레스 받을때도 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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