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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2천 정도의 돈으로 장사를 한다면 무얼 할지요..

휴.. 조회수 : 1,242
작성일 : 2007-02-11 17:08:36
제가 집에서 살림만 해서 그런지 감이 안잡혀서 그러는데요

1천-2천만원으로 조그맣게 장사를 한다면 어떤걸 할수 있을까요?

IP : 222.101.xxx.11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심으로...
    '07.2.11 9:06 PM (59.8.xxx.111)

    그냥 힘든일하러 다니세요..
    어디든 마트나 일용직이라도... 일다니는게 훨씬 낫습니다.
    몸만힘들고 돈까먹기 딱 좋은돈입니다.
    자기 기술이 있어서 옷수선이든지(고도의 기술이 필요) 세탁소든 ..
    할수있다면 모르지만...기회가 좋아서.. 정말 구두닦는자리라든가
    토큰파는 자리라도 얻을수 있다면 모르지만..
    무엇을 하기에는 돈이 너무 적고..
    돈이 많으면 .. 자기가게이면 무리없이 할수도 있지만...
    잘되나 싶으면 얼른누가 옆에 차립니다.
    떡볶이 가게도 너무 많고.. 경기좋아질때까지..
    일다니시는게 훨씬마음편하고...
    좋은 기회가 올때까지 철저하게 준비하세요..
    경기가 너무 안 좋아서..버틸만한 돈이 적을수록 더 힘들어요.

  • 2. ^^
    '07.2.11 11:05 PM (218.51.xxx.137)

    저희 아파트에 금요일마다 피자트럭이 오는데 그것도 1~2천으로 힘들까요?
    바로 구워서 주니까 나름 맛있어서 잘 팔리는 것 같던데...

  • 3. ,,,
    '07.2.11 11:47 PM (220.72.xxx.198)

    트럭도 체인있더라구요.
    떡볶이 아줌마한테 물어보니 차값만 천만원 더 들었내요.
    거기에 왜 시설 하잖아요.
    그런데 장소 물색은 본인이 하셔야 해요.
    아파트 안에서 하려면 자리세 내야 하거든요. 그리고 이미 있는 장사도 있고해서 자리가 나야 되구요.
    2천이면 충분히 시작할꺼에요.
    그런데 혼자 하는거니까 (2명 하면 인권비 안 나온다고 함)
    그나마 그것도 까 먹고 치우는 사람 여럿 봤어요.(아파트 부녀회 총무하면서 여럿 경험 )

    위의 진심으로 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나도 찾고 있는 중이라 동병상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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