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수유부 김치 먹어도 되죠?(출산후 50일 좀 넘었어요)

김치 조회수 : 1,413
작성일 : 2007-02-11 10:37:50
안녕하세요..
좋은 일욜 아침 맞고 계신지요..

다른게 아니라요..
제가 12월 말에 출산하고 지금 50일 좀 넘었구요..
완모수중이거든요..
50일 되기 전엔..김치는 2번정도 물에 씻어서 먹었었는데요..
어제는 이젠 괜찮겠지..하고 걍 먹었거든요..

이젠 김치 먹어도 되나요??

왜 산후조리할 땐 김치를 못 먹게 하는 건가요?
조리원에서도 김치 안 나오고..어른들도 먹지 말라고는 하는데 이유는 잘 모르시더라구요..

저번에 인터넷에서 보니깐..매운거 먹으면 그게 모유성분으로 녹아 나와서 자극적이라 애기 변도 독해져서 엉덩이 헐어서 그렇다는 식으로 글 적은 걸 본 적 있는데요
그 이유 때문인가요?

오늘은 3살된 큰 아이는 시댁에 보내놓고..좀 한가한 아점을 먹으려고 하다가..
김치가 먹고 싶기는 한데..찜찜하기는 하고 해서 한번 여쭤봐요...

좀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늘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라구요..
설준비도 잘하셔요..
IP : 220.124.xxx.8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07.2.11 11:10 AM (125.128.xxx.158)

    한달쯤 지난후부터 먹었어요. 비빔냉면도 먹고 라면도 먹고 ㅠㅠ;;;

  • 2. 네...
    '07.2.11 11:12 AM (220.76.xxx.236)

    그 이유 맞아요...
    모유는 엄마가 먹는 음식의 영양소와 맛이 거의 아이에게 그대로 전달 된다고 하더군요.
    그러니 갓태어난 아이에게 맵고 자극적인 음식의 맛이 전달 되면
    아이가 견디기 힘들겠지요...

    그래서 엄마가 매운 음식을 먹으면 아가가 설사를 잘 한다고 하더군요..

  • 3. 1
    '07.2.11 4:10 PM (221.143.xxx.109)

    저도 그렇게 들어서 첫애땐 조심했는데
    점차 조심하는 기간이 짧아져서
    이번 셋째때는 조리원 나와서 바로 먹었어요.
    보이는 바로는 아기한테 이상한 점은 발견 못했는데
    집에서 만든 요구르트 한~컵 먹었더니 애가 설사를 자주해서 엉덩이 헐었어요.(모유수유)
    요구르트는 조심해야 될것 같아요.

  • 4. ㅎㅎ
    '07.2.12 8:37 AM (222.98.xxx.216)

    참지 못하고 매운거 먹었더니 애가 대번에 설사 하더군요. 조금씩만 드세요.

  • 5.
    '07.2.12 9:30 AM (211.114.xxx.156)

    씻어서 먹거나, 오이지 단무지같이 짭잘한걸 먹었어요.

  • 6. 저두
    '07.2.12 11:43 PM (58.120.xxx.236)

    씻어서 먹었어요.
    넘 맛있더라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4728 요즘~~ 아르바이트하.. 2007/02/11 259
104727 우리나라 7가구중 1가구가 2 직업 2007/02/11 1,530
104726 자동차문 타자마자 잠그세요! 12 헥헥 2007/02/11 3,178
104725 순금.. 팔면 요즘 얼마 받나요? 3 애기엄마.... 2007/02/11 1,099
104724 해 바뀌면서 이사 가면 안돼는 방향 알려주세요. 4 이사 2007/02/11 563
104723 피부 검게 변색된거 어떻게 해야.. 피부 2007/02/11 347
104722 발렌타인 초콜렛 DIY 어디서 구입하죠? 1 어떻게 2007/02/11 295
104721 디카 뭐 가 좋은가요? 1 디카^^ 2007/02/11 450
104720 운전대만 잡으면 돌변하는 남편 12 운전 2007/02/11 1,781
104719 수유부 김치 먹어도 되죠?(출산후 50일 좀 넘었어요) 6 김치 2007/02/11 1,413
104718 파김치 담그려고 하는데 꼭 찹쌀풀 넣어야 하나요? 1 고민남 2007/02/11 670
104717 망고스무디 만드는법... 5 스무디 2007/02/11 714
104716 돈버는 며느리 더 이뻐하시는 시어머니.. 12 돈이 뭔지 2007/02/11 2,882
104715 남편의 바람이후 우울증이 온거 같아요.... 6 우울.. 2007/02/11 2,452
104714 오달자의 봄에서 <달자 목걸이>랑 <엄마 이불>이요.. 사고파 2007/02/11 611
104713 동생이 제왕절개 수술중... 14 산부인과 2007/02/11 1,778
104712 중학교 졸업선물 뭐가 좋을까요~ 4 알뜰맘 2007/02/11 590
104711 돌잔치 답례품 문의드릴께요. 10 돌잔치 2007/02/11 574
104710 요세,,....목감기가 유행인가요... 4 ?.? 2007/02/11 544
104709 7살 조카옷을 코스트코에서 샀는데...?? 2 설날이가까워.. 2007/02/11 747
104708 저도 플룻 질문드립니다. 4 플룻 2007/02/11 369
104707 금이면 다 팔 수 있는 건가요? (금은보석방에서 매입하나요?) 8 팔자 2007/02/11 1,142
104706 코스트코 비타민 추천해주세요!!! 1 부부 2007/02/11 1,008
104705 김치 어디서 사드세요??? 9 김치없다 2007/02/11 1,337
104704 앙? 방금 답글 달고 나니 사라졌네요 @@ 3 .. 2007/02/11 711
104703 !!! 건의 사항이요 1 김지우 2007/02/11 495
104702 옷 사고파.. 3 욕구불만. 2007/02/11 824
104701 디지털피아노고칠때 2 피아노 2007/02/11 228
104700 가끔 싸이코로 돌변하는 남편. 처음으로 헤어짐을 생각해봅니다. 21 두려움과슬픔.. 2007/02/11 3,121
104699 마크****가방 4 궁금 2007/02/10 1,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