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설에 친정 부모님께 절할때

잘 몰라서 조회수 : 555
작성일 : 2007-02-10 11:18:01
큰절하나요?
아님 반절 해야하나요?
남편이랑 애들이랑 같이 서서  할때요?
넘 무식한 질문인가요^^;;
IP : 58.121.xxx.5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07.2.10 11:31 AM (211.193.xxx.157)

    설이니까 세배드려야지요
    큰절로 세배드린단 이야긴 못들어본것 같은뎅..
    아이들이 큰모양인데 지금까지는 어떤절을 하셨길래요?

  • 2. 예법
    '07.2.10 11:40 AM (125.189.xxx.6)

    명절이건 아니건 부모님께는 무조건 큰절해야하는걸로 알고있어요
    새해에 절할때는
    부부가 먼저 부모님께 인사드리고
    그리고 자녀들이 하는것이 맞아요
    부부가 부모님께 절한후 부모님 옆에 앉아서
    자녀들 인사를 받지요
    가족이 함께 하는것은 아니라고 배웠어요
    큰절은 부모와 부부지간외에는 안하는겁니다
    그리고 새해에 부모님께 세배하기전
    방에서 부부간에 서로 큰절로 새해인사하라고 부모님께 배웠어요

  • 3. 잘 몰라서
    '07.2.10 11:47 AM (58.121.xxx.50)

    네~에 저희 시댁은 애들 세배만 받으셔요
    (시아버지께서 고집? -여하튼 집안일이니깐 패스하구요)
    친정에선 외동딸인 저만 항상 세배에서 제외 였어요 나쁜쪽이유가 아닌 걍~그렇게됐어요
    이제 애들도 자라고 하니깐 저도 하려구요
    예법님 답변 감사합니다

  • 4. 큰절
    '07.2.10 12:22 PM (218.157.xxx.137)

    하세요
    부모님껜 무조건 큰절,

  • 5. 집안마다
    '07.2.10 2:14 PM (222.239.xxx.139)

    다르죠.
    정답이 어디 있겠습니까?
    저는 친정에선 반절을 했는데 . 시집오니 큰절을 하라시는데 속으로 너무 웃겼어요(죄송...)
    제가 알기론 큰절은 폐백할때와 ?(가물가물하네요)할때 두 경우에만 한다고 알고 있었거든요.
    그래도 설마다 하다보니 이제서야 적응이 되는 것 같아요.
    그래도 마음으로 완전히 수긍은 안 되네요

  • 6. 이어서...
    '07.2.10 2:20 PM (222.239.xxx.139)

    그리고 정확히 따지자면 사위절은 장모가 그냥 받는게 아니라 약간 고개 숙이며 예를 차리는데 딸 부부가 같이 하면 그게 딸한테도 같이 하는게 되서 ,따로따로 하는거라 알고 있어요.
    그런데 티비를 봐도 주위 얘기를 들어봐도 그렇게 따져가며 하지 않고 부모님 앉아 계시면 부부가 같이 하데요.물론 장모님도 그냥 사위 절 받구요
    남녀평등이니 뭐니 하실테지만.저는 그렇게 알고 있으니 참고하시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2522 먼나라 이웃나라 초등고학년 남자아이들이 잘 읽나요? 저렴하게 구입하려면? 7 부탁드려요 2007/02/10 473
332521 식탁유리를 교환안해주네요 2 가구 2007/02/10 295
332520 아동복 행사장을 갔다와서 5 행사장 2007/02/10 967
332519 중국산곶감구별법 5 ..... 2007/02/10 2,005
332518 동생이 중국에 나가는데... 5 김수연 2007/02/10 509
332517 프뢰벨 테마동화 AS 도와주실분 계신가요? 3 화정댁 2007/02/10 430
332516 중2학년아들이 유학가고싶다는데. 10 충고 2007/02/10 1,524
332515 발렌타인 데이에 남편한테 무슨 선물 하시나요? 2 선물 2007/02/10 684
332514 책은 어디가 싼가요? 4 2007/02/10 717
332513 은행대출에 대해서 궁금해서요. 질문 2007/02/10 157
332512 혹시...기저귀카바 구할수 있을까요?? 3 민뿡맘 2007/02/10 172
332511 정말 무섭네요..정다빈까지~~ 3 우울증 2007/02/10 2,606
332510 2주에 2키로빠졌어요. 14 광고아니에요.. 2007/02/10 1,738
332509 양면 코팅 냄비 4 궁금 2007/02/10 390
332508 설에 친정 부모님께 절할때 6 잘 몰라서 2007/02/10 555
332507 연예인 커플 ㅠㅠ 1 증상 2007/02/10 2,214
332506 아들녀석 MP3요~~~~~ 7 답답맘 2007/02/10 604
332505 기술좋은 양심적인 설비업자를 소개 해 주세요(급질)광명,철산동주변 1 인테리어 2007/02/10 131
332504 25평 복도식 아파트 도배, 장판 가장 저렴한 것으로 할때 비용?? 3 부탁드려요 2007/02/10 874
332503 파워콤 가입하고 드럼세탁기 살까요? 아래 재활용가전 문의했던 애기엄마예요 6 재활용가전 .. 2007/02/10 534
332502 돌잔치에 가야하는데...부조금문제 5 돌잔치..... 2007/02/10 578
332501 부산분들~~~ 7 궁금 2007/02/10 681
332500 플룻 잘아시는분~ 조언좀 부탁드리요^^ 8 ^^ 2007/02/10 540
332499 22개월아기 상처치료에 좋은 연고는 뭐가 있을까요? 2 상처 2007/02/10 866
332498 네일샾에서 쓰는 따뜻한 장갑 도와주세요 2007/02/10 265
332497 택배 해 주신다는 남대문상가요~ 1 남대문상가 2007/02/10 484
332496 나리타공항 근처에서 1박 하는 스톱오버인데.. 2 일본에 가면.. 2007/02/10 420
332495 가난한 우리부부의 행복. 18 카르페디엠 2007/02/10 3,095
332494 정리 좀 도와주세요..... 8 냉동실 2007/02/10 1,241
332493 재활용센터에서 냉장고 세탁기를 사려는데 남편이 펄펄뜁니다- 13 재활용가전 2007/02/10 1,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