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외식을 끊고나니..

배고파요 조회수 : 2,065
작성일 : 2007-01-29 23:36:14
제가 식탐이 아주 심해요...
맛집 좋아하구요...
밖에 나가서 사먹는 음식이 맛없으면 정말 급!! 얼굴색 변합니다..
저번달까진 했지만 이번달에 안한짓은..

노리타의 빼빼뽈로 안먹으러가기..
미스터 피자의 포테이토피자 안먹기..
그 맛있기로 유명한 돼지갈비 안먹기..
파스쿠치의 카라멜 마끼아또 안먹기..
크리스피 크림도넛 안사먹기..
파리크라상의 고구마파이등 빵 안사먹기..

이랬어요..
한달 식비 7~80이던것이 이번달 현재 29일인데 33만원대..
뜨악~~ 놀랐어요..
애 유치원 보내고 친구만나러 나가서 사먹었던거며.. 아이들 끌고다니면서 먹은거며.. 남편까지 합세해서 먹은것들이 저희집 뚱뚱한 식비의 주범이었어요..
그치만.. 얼굴이 헬쓱하고 속이 아주 허~~한것이..
지금도 느~끼한 크림 스파게뤼~가 그리워서 울고싶어요~~
IP : 211.222.xxx.10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똘망재우맘
    '07.1.29 11:43 PM (59.16.xxx.168)

    저는 왜....줄여도 7~80일까요...
    얼마전 재정설계 받아....놀랍기도 하고 챙피하기도 하구...해서
    전 식구가 셋이거든요....저...남편...30개월된 아가랑....
    쩝....
    부러버여...

  • 2. ..
    '07.1.29 11:44 PM (218.52.xxx.22)

    저는 외식을 하면 그 당시에는 배도 방방하고 기분이 좋은데 왜그리 배가 금새 고픈지 모르겠어요.
    낮에 외식하면 저녁 식사시간 전에 벌써 허전해요.

  • 3. ㅋㅋ
    '07.1.29 11:55 PM (59.86.xxx.79)

    저도 엄청 식탐 강합니다..
    먹으면서도 누가 내꺼 먹을까봐 엄청 몸사리면서 젓가락 포크질 열심히 해대지요..
    외식하면.. 아무래도 한끼에 적으면 만얼마 많으면 몇만원이 되니..
    당연 식비에 엄청난 결과를 낳게 하는것 같아요..
    대단하세요.. 그래도 어찌 외식 끊으셨네요.. ㅡㅜ
    한달에 한번 외식하고 싶어용.. 저도.. ㅠㅠ
    저도 얼굴헬쓱.. 완전 원츄네요.. ㅎㅎ

  • 4. 리스트를 보니
    '07.1.29 11:59 PM (221.159.xxx.127)

    주머니 사정뿐만 아니라 다이어트도 상당히 되겠어요~~~~
    저게 카로리로 치면 얼마예요.....@.@

  • 5. 허걱!
    '07.1.30 9:36 AM (203.244.xxx.8)

    저는 트랜스지방 얘기 나온후로..빵 끊었습니다. 아..한번..딱 한번 먹었네요..-.-;;
    크리스피도 끊었구요. ^^; 건강을 생각하셔야죠~
    암턴...간식을 끊으면 증말로 살빠집니다..ㅎㅎ

  • 6. 상..
    '07.1.30 9:39 AM (222.107.xxx.36)

    자신에게 상을 주세요
    한달 잘 견뎠으니
    월급날은 맛집에서 외식하는걸로
    어때요? 이번엔 크림스파게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384 바이오실크 저렴한곳 저도 좀 알려주세요. 저도 사야되.. 2007/01/30 202
102383 생명과 화재보험 둘 다 들고계시는분~ 3 돈없는데^^.. 2007/01/30 431
102382 주문 이유식 어떤가요? 2 이유식 2007/01/30 438
102381 호텔 패키지... 3 결혼기념일 2007/01/30 699
102380 남편을 내편으로 만드는 방법-감사합니다^^ 10 지혜롭게 2007/01/30 2,610
102379 수원 권선구 입북동이요. 2 궁금이 2007/01/30 400
102378 28개월...아이에게...어떤걸 해주면 좋을까요? 3 dmaao 2007/01/30 250
102377 초등학생이 쓰기 좋은 크로스백 추천해주세요... ?? 2007/01/30 131
102376 대치동쪽.. 1 발레 2007/01/30 468
102375 한달에 식비 얼마나 쓰시나요? 6 지출 2007/01/30 1,326
102374 신발장 탈취는?? 5 아뜰리에 2007/01/30 439
102373 영어 유치원 괜찮은곳은? 1 죽전 상가쪽.. 2007/01/30 275
102372 저희 아버지께서 오픈골든벨에 나가십니다. 응원 부탁합니다. 5 이인 2007/01/30 501
102371 어느 대학에 갈수 있을까요 15 대학 2007/01/30 1,927
102370 우리 부부의 라이프 스타일 .. 8 괴짜 2007/01/30 1,890
102369 정말 효과가 있나요? 7 알칼리수 2007/01/30 846
102368 허약해진 아이 기운찾는 방법 3 도와주세요 2007/01/30 428
102367 엄마 생신인데 저렴한 곳 고르다 보니...삼정 호텔 뷔페 가본신분 부탁드려요~ 8 부탁 2007/01/30 642
102366 담배 끊는법.... 3 간접흡연자 2007/01/30 420
102365 어린이집 원비 넘 비싸요.ㅠㅠ 9 어린이집 2007/01/30 890
102364 덤벙거림도 병이 아닐까요 4 세희 2007/01/29 491
102363 나물이네서 하는 휘슬러 공구말인데요. 고민중 2007/01/29 651
102362 식약청 건강기능식품 효능 발표 3 식약청보도 2007/01/29 304
102361 6500-7000 깔끔한 빌라 전세 서울서 가능할까요? 8 저도 전세집.. 2007/01/29 1,669
102360 O다리 유전되나요? 5 .. 2007/01/29 813
102359 비타민씨나 그밖에.. 4 부모님영양제.. 2007/01/29 404
102358 외식을 끊고나니.. 6 배고파요 2007/01/29 2,065
102357 화재보험사 소멸성 보험으로.... 재즈가 좋아.. 2007/01/29 192
102356 쪽지가 왜 안 되나요?? 2 급질문 2007/01/29 160
102355 키친토크.. 언제 그런 요리들을.. 4 부럽부럽 2007/01/29 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