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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언제 그런 요리들을..

부럽부럽 조회수 : 805
작성일 : 2007-01-29 23:25:35

  키친토크를 보고.. 우리집 밥상을 보면..
  왕후의 반찬과 걸인의 반찬.. 그 자체..

  언제들 시간내서 요리를 근사하게 하시는지..

  아침6시반에 일어나 7시반에 출근하기 바쁘니.. 아침 한술 뜨는 날은 운이 좋은 날이고요
  (맞벌이)
  점심은 각자 회사에서..
  저녁도 각자 해결 (회사에서 주로야근하면서)..거의 일주일 내내 악순환

  토요일 오후에는 퇴근해서 마트에 다녀오면 끝..

  일요일은 아침을 대충먹고.. 점심에 라면이나..칼국수나.. 아님 외식

  일요일 저녁 딱 한끼 제대로 신경써서 먹네요

  화려하고 예쁜 음식은 그림에 떡이구나
IP : 218.50.xxx.20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07.1.30 12:01 AM (59.86.xxx.79)

    저도 그런데요..
    일주일내내 대충 챙겨먹다가..
    주말에 남편꼬드겨서 외식하고..(주 1-2회정도)
    키톡에 오른음식들 보면서.. 침만 질질 흘리네요....
    저도 일욜날 저녁 제대로 챙겨먹는데.. ㅎㅎ;;;
    화려하고 예쁜 음식(특히 베이커리쪽)은.. 그림의 떡 맞는것 같아요..
    저같이 귀찮음증 많고 손굴리기 싫어하는 사람에게는요...
    그래도..한식쪽은 미친듯 따라할떄도 있는데.. 맛이 있는것 같을떈.. 온가족이 함성을.. ㅋㅋ

  • 2. ㅎㅎ
    '07.1.30 2:28 AM (125.176.xxx.183)

    저는 키톡에서 열씨미 눈으로 먹고,
    현실에서는 계란 후라이 해서
    커다란 양푼에 밥이랑 김치넣고
    마구 비벼서 먹는답니다^^

  • 3. ㅋㅋㅋ
    '07.1.30 12:54 PM (211.226.xxx.208)

    그분들 하고 저는 사는 세계가 다른 것 같아요..
    아마도 그분들 세계는 하루가 48시간 쯤 되지 않은까...
    저 역시 아침에 눈뜨면 출근하기 바쁘고 저녁에 퇴근하면 겨우 겨우 한끼 떼우기 바쁘네요..

  • 4. 상1206
    '07.1.30 2:21 PM (219.251.xxx.114)

    우와~ 맛있겠다. 잘하네?? 감상 후 집에서는 안해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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