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시집안간 친정언니
돈은 자기가 더 잘벌면서 집에서 먹고자고 뭐 들어가는돈두 없으면서...
결혼했다는 이유하나만으로 저보구 그렇게 하라는게 말이되나요?
제 짧은 생각으로는 전혀 납득이 되지않는데 님들은 어찌생각하시나요
조카 가 있어두 옷한벌 사주지 않는 친정언니...
넘 돈가지구 째째하게 굴어 이제는 지겹습니다...
1. 그렇게
'07.1.26 9:36 PM (210.123.xxx.161)치면 우리는 시댁 행사에도 2인분으로 돈 내야 하니, 이집 저집 돈만 내다가 파산하겠어서 안 되겠다고 하세요. 누가 결혼하지 말랬냐고 쏘아주셔도 되겠네요. (너무 못된 얘기지만...언니 되시는 분도 참 그렇습니다.)
2. ..
'07.1.26 9:41 PM (58.120.xxx.226)집안에 부조를 얼마를 하던 그건 각자 알아서 할일이지 왜 언니가 동생까지 이래라 저래라인가요??
가끔 친정엄마에게는 상의드리지요
부모님 체면과 직결 되기도하니
하지만 형제지간에 간섭할 일은 아니지요.
아직도 부모님 집에서 얹혀살면서 생활비는 보태시고 계시는지 궁금하네요 문득(죄송해요^^*)
두사람이니 두몫하라는 계산법을 들으니..
나랑 **서방이랑 알아서 할테니 신경 안써도 되 ..짧게 끊어서 말하세요3. ...
'07.1.26 9:45 PM (125.186.xxx.17)난 출가외인이라 조금만 낼래!! 언니는 이 집 식구니까 많이 내!!!
라고 하시면???4. ....
'07.1.26 9:54 PM (218.49.xxx.34)그랴 .그렇게 할테니 언니 직함 나한테 넘겨라 하세요
5. .....
'07.1.26 11:05 PM (211.178.xxx.19)혼자 벌어 혼자 먹지만
결혼하면 둘이 벌어 셋 혹은 그 이상이 먹잖아요. 혼자 벌어 셋이 먹기도...계산법이 틀리셨어요.
아줌마들이 괜히 부시시하나요? 처녀들은 말끔하구. 평균. 다 먹고 살기 바빠서 그래요. 언니.6. 그 언니도
'07.1.27 12:42 AM (71.146.xxx.39)참... 어찌 그러고 싶을까나.
'언니'소리 듣기엔 생각이 한참 짧은 듯...7. 이러세요
'07.1.27 1:02 AM (219.240.xxx.122)난 독립해서 부모 도움 안 받고 살지만
언니는 엄마아빠 집에서 먹고 살고 공짜로 사니까 언니야말로 2배를 내야지~~8. ..
'07.1.28 12:09 PM (211.229.xxx.60)그언니 시집못가서 히스테리 부리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