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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임신과 두번재 임신 증상이 똑 같나요?

새댁 조회수 : 488
작성일 : 2007-01-18 21:16:01
결혼전에 두번의 임신의 경험이 있어서
임신을 하면 초기에 몸이 어떤 느낌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근데 요즘 임신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생리는 열흘정도 미뤄졌는데
나올 기미도 안보이고
너무 피곤하고
너무 많이 먹고;;;

임신 스탈이 바뀌었나?
몸이 아무변화가 없습니다.

있다가 임신테스트 해볼껀데...
괜히 긴장됩니다.

내년후에나 임신할가했었는데...
IP : 59.8.xxx.24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험이
    '07.1.18 9:33 PM (125.129.xxx.44)

    있으시면 자신의 몸을 자신이 더 잘 알텐데요

  • 2. 새댁
    '07.1.18 9:35 PM (59.8.xxx.248)

    임신을 원하는건지 안원하는건지도 모르겠어요.
    불임일까바 살짝 걱정도 되니 더 늦기전에 (내년이면 서른) 임신하면 좋겠지만

    앞으로 계획한 일들이 모두 없어지니...참..이것도 고민이네요.

  • 3. 구댁
    '07.1.18 10:00 PM (124.62.xxx.22)

    둘째를 낳아야 하지만, 정말 내가 원하는건지,, 올35들어가는 나이에 더 늦으면 안될껏 같고,
    앞으로의 계획에 아이가 부담스럽지 않을까.....
    저두 고민이네요.....에궁~~

  • 4. 위에 구댁님
    '07.1.18 10:23 PM (210.91.xxx.65)

    저도 35 들어가요..^^
    그래도 우리 둘째 낳아서 이쁘게 키워봐요.. 하하하..
    괜히 친구만난거 같아 반가워서 댓글다네요 ( 원글님 죄송^^)

    원글님
    저도 임신에 무감각하게.... 뭐 구태여 애를 가져야 하나....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있다가
    임신을 하고 33에 첫애를 낳았거든요.
    그런데... 임신을 꿈꾸지 않았다는것..
    그렇다고 해서 애를 절대 낳지 않겠다고 생각했던 것도 아니죠?
    제가 시간이 지나고서 생각해보니까
    어쩌면 인생이란것을 너무 만만하게 생각했던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아마... 시간이 흘러서 아기를 낳고나면 아시게 될거 같아요.
    지금까지와는 다른 생각들을 하게 될거에요.
    물론 힘들고... 어렵지만
    말로 할 수 없는 느낌들....
    그렇게 나쁘지만은 않거든요...

  • 5. 전 다르던데요
    '07.1.18 11:15 PM (121.131.xxx.143)

    저는
    첫째때와 둘째때가 다르던데요
    첫째가 더 수월히 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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