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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펌프를 달아보신 분 계세요? 난방이 시원치 않아서요
1. 저희
'07.1.10 1:20 PM (121.138.xxx.77)집도 추워서 바닥 공사를 했지만 별 소용이 없었어요. 그래서 다용도실에 순환펌프를 달았는데 더 추운거예요. 이건 자동온도조절이 되는 거였는데 그걸 떼어내고 자동온도조절이 안되고 더 작고 단순한 것을 달아서 지금 사용하고 있어요. 결론적으로 소음은 거의 안나고요. 자동온조조절이 안되서 따뜻해지면 가끔씩 꺼줍니다. 그런데 이거 관리사무실에서 알면 당장 떼라고 할 거예여
2. 원글이
'07.1.10 2:36 PM (211.51.xxx.95)저희님, 저희님 집도 오래된 아파트시지요? 순환펌프가 큰 편인가요? 저희는 아무래도 말하는 것이 달면 집 중앙에 있는 욕실쪽에 달지 않을까 싶은데, 미관도 걱정이고, 특히나 그렇게 집 가운데 있으면 소음이 좀 문제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걱정이 많이 되네요. 그거 다는데 좀 복잡한가요? 저희는 관리실의 기사가 그렇게 해야 따뜻할 거라고 해서 그런 점은 걱정없는데 날도 추운데 공사라면 공사여서 여러가지 궁금한 점이 많습니다.
3. 저희
'07.1.10 2:50 PM (121.138.xxx.77)네. 오래된 아파트랍니다. 그래서 난방 공사해도 별 소용이 없었죠. 욕실에 단다면 말리고 싶고요. 분배기 옆에 달았는데요. 소음은 걱정할 정도 아니고 큰 공사도 아니랍니다.
4. 원글이
'07.1.10 3:14 PM (211.51.xxx.95)아, 그러셨군요. 저희는 거실과 부엌부분만 배관공사를 새로 해서 분배기가 없답니다. 그래서 아마 욕실에 달아야한다고 한거 같아요. 욕실에 단다면 말리고 싶다는 말씀을 들으니 또 고민이 많이 됩니다. 성의있게 답변해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어요. 흔히 있는 일은 아니라 혹시나하고 글을 올렸는데 감사합니다.
5. 아
'07.1.10 4:44 PM (211.181.xxx.30)그런데 있었나요? 저희는 30년된 아파트인데 얼마나 추운지 집에선 꼭 내복입어야 해요....
근데 순환펌프를 어케 달아요? 저희는 전세사는데, 넘 추워서 봄.가을은 더 춥거든요...
공사비는 많이 드나요? 소개 부탁드립니다.6. ,
'07.1.10 11:41 PM (211.217.xxx.125)그거 우리 윗집이 달았는데 우리집이 너무 시끄러워요.
윗집의 윗집도 시끄럽다고 뭐라 그러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