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보지도 못한 꽃한송이라고 비유해도 될까요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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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은양
피클 조회수 : 1,257
작성일 : 2007-01-10 11:08:28
IP : 59.17.xxx.13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러게요..
'07.1.10 11:39 AM (221.161.xxx.124)방금 소식 접했는데 안타까워요.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 울컥했어요
'07.1.10 12:02 PM (125.181.xxx.56)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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