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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시작합니다

취미 조회수 : 648
작성일 : 2007-01-03 18:47:27
배우는 것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홈패션 하모니카, 피아노, 한식조리,컴퓨터 ...등등 많이도 배우러 다녔답니다

40대 중반에서 후반으로 달려가는 나이지만 하고 싶은 것이 너무나도 많아요

여기저기 배우러 다닙니다.

드디어 바이올린을 다시 배우기로 했습니다.

10년전에 조금하다가 애물단지가 되어있던 악기가 드디에 빛을 보게 되었답니다.

다른것도 배우는 것이 있지만 어쨌던 배움은 끝이 없네요.

돈 많이 안들고 요즈음은 배울려고만 하면 길이 열리네요 ㅋㅋ

구청이나 문화센타등에서요 ㅎㅎ

근데 우리 아이들은 왜 뭘 배우고 싶은 것이 없는지 참 안타깝고 이해가 안되요ㅠㅠ
IP : 211.215.xxx.10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싱싱이
    '07.1.3 6:56 PM (210.108.xxx.133)

    님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저도 40대 후반으로 가는나이......
    농촌에 살다보니 마음만 있을뿐
    실천으로 옮기기가 쉽지 않네요.
    화이팅!!

  • 2. 퀼트
    '07.1.4 10:35 AM (222.108.xxx.1)

    를 배우고 있어요. 넘 재미있어요..요리를 배울때는 요리에 소질이 있는거 같더니
    퀼트를 배우니까 이제는 바느질에 소질이 보이는거 같아요..ㅎㅎㅎ
    내년이면 40이구요...배우고 싶은건 정말 많은데 시간이 없어서..이것도 핑계인가?
    작년에는 요리를 배웠구요..인터넷으로 레시피 출력해서 제빵도 했구요...
    올해는 한식조시라 실기시험 보려구 합니다.
    직장을 다니기 때문에 일요일에 요리 배우고. 수요일 금요일에 퀼트를 배우구요..
    야간대학도 가고 싶은데..어찌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 3. 전 언젠가는
    '07.1.4 11:29 AM (163.152.xxx.45)

    울 큰애랑 함께 첼로 배우고 싶어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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