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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날...

크리스마스 조회수 : 583
작성일 : 2006-12-18 10:27:53
82님들 크리스마스 날 3일간이나 쉬던데 다들 뭐하시나요?^^
설레이는 계획 기다리고 계신분들 얘기 좀 해 주세요.^^
저도 서울 근교에서 가족과 함께 즐겁게 보내고 싶은데
영 떠오르는게 없네요.
월요일 상쾌하고 힘차게 시작하세요.^^
IP : 222.121.xxx.6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06.12.18 10:29 AM (222.106.xxx.148)

    전 시댁 식구들과 모이기로 했습니다..
    콘도에서 2박 3일 보내기로 했는데..
    주변에서는 좋겠다고, 신식이라고 부러워하지만..
    가서 밥이나 해야하는 저는...그냥 그렇습니다..
    그냥 우리 식구들끼리 오붓하게 집에서 TV나 보면서 지내고 싶네요.. 휴-

  • 2. 윗님
    '06.12.18 11:26 AM (210.180.xxx.126)

    심정 이해합니다.
    저도 올케 불러서 집안 모임 안합니다. 심정을 이해하니까요.
    엄마랑 저는 올케한테 친정 모임 가라고 등 떼다밀어요.
    콘도 가시면 걍 대충대충 일하세요. 몸바쳐 미친듯이 열심히 하지 마시구요.
    집에 오시면 혼자 즐겁게 지낼계획이나 세우고 자신에게 상을 듬뿍 주세요.
    쇼핑이나 뭐 그런걸로요.

  • 3. 06크리스마스
    '06.12.18 12:54 PM (220.123.xxx.224)

    23, 24, 25일 오전엔 계속 교회에 가야 하고, 23일 저녁엔 가족 동반 송년 모임. 24일은 오후에 공연 보고 우리 가족만의 저녁 외식 할 거구요. 25일 오후가 비었군요.

  • 4. 윗님
    '06.12.18 1:28 PM (211.202.xxx.186)

    맨 위에 댓글 다신 님의 마음 충분히 충분히 알거 같아요.
    신식은 무슨 신식입니까?
    좋겠다??

    저도 해마다 한 두차례씩 콘도를 빌려서 가는데..
    정말 다녀오면서 늘 생각합니다.
    내년에는 절대로 가지 말아야지 하구요.

    가서 자기들은 편하고 좋겠죠.
    저는 늘 가서 밥하고 설거지하고 쉴 틈이 없습니다.
    짜증만 나곤 하지요.

    하여튼 시댁 식구들과의 여행 싫습니다.

  • 5. 아이가
    '06.12.19 12:43 AM (220.75.xxx.143)

    내년에 고3입니다. 클스마스에 학원갑니다.ㅠㅠ 불쌍한 내 새끼.
    따라서 에미인 저도 어디가지 못하고 집안일이나 하다가 성당갔다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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