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는 손톱을 뜯었었는데
좀 자라고나서는 손톱주변을 자꾸 뜯네요..입으로 하는건 아니고 엄지 검지 손톱으로요.
저도 이런버릇 넘 싫은데 보면 손톱주변이 지저분한게 싫어서 다듬을려고 하다가 또 뜯게 되구요..ㅠ.ㅠ.
고칠수 있는 방법 있으면 알려주세요..늘 자신없는 손가락들에게도 미안하네요..
보통 불안하거나 심심하면 주로 그러는것 같은데 문제는 보통 의식 못하고 있을때가 많아요..
어떻게 하면 저도 남들처럼 이쁘고 매끈한 손을 가질수 있을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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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손톱주변을 자꾸 뜯는데 고치는 방법 있을까요?
고민 조회수 : 227
작성일 : 2006-12-14 17:59:18
IP : 210.123.xxx.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김명진
'06.12.14 8:45 PM (61.106.xxx.144)저도 무던히 노력햇어여.
약도 발라보고 물면 쓰니까요..
메니큐어도 칠해보구..그런데...지금 신랑 만나서 연애 하면서 차츰 고쳐지더라구요. 지금은 안물어요..
계기가 필요한거 같아요..2. 제
'06.12.14 9:53 PM (59.86.xxx.202)친언니가 그 버릇을 달고 있다가 손톱과 손사이가 거의 차이가 안날무렵
피부과에 갔다가 엄청 충격먹고 그담부턴 애써 안하더군요.
손톱 물어뜯는것, 내피에 세균이 많이 침투해서 장기적으로 하면
나중에 피부암 생겨서 손가락 잘라야 할지도 모른다고..
그 의사가 겁줄려고 그랬는지 어떗는지는 몰라도 그당시 엄청 충격먹더라구요.. ^^
손톱에 매니큐어라도 발라보세요.. 뜯을때 맛이나서 안좋다고..(언니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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