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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이 살기.
ㅡㅡ저말이 얼마나 심뽀 꼬이는지.. 혼수로 굳이 돌침대 사가는 사람은 누가 있다고..
한두푼 하는것도 아니고..
사오지 말라면 그냥 사오지 마라 할것이지 돌침대 타령은 왜 하나 몰라요..
근데 침대없이 메트리스만 깔고 사는거 불편한가요...
아님 그냥 이부자리 생활이 나을라나요..
1. 매트리스만..
'06.12.5 1:21 PM (163.152.xxx.45)깔고 살아요. 애기 낳고 나서 프레임 치웠다가 프레임 아주 버렸답니다.
어차피 사용하지 않으면 나무 휘어 못쓰게 될테니까..
매트리스만 깔고 살아도 이상 없어요.2. ?
'06.12.5 1:21 PM (58.148.xxx.76)누가 그러나요?
돌침대 사오라고?
남편이 그러나요?
이부자리만 쓰면 무릎 아프다고....누가 농담조로 했는데....^^;3. ..
'06.12.5 1:23 PM (58.238.xxx.18)지금 침대 버리고 싶어요
애기랑 바닥에서 자는데
넘 좁아서 침대 버리고 싶네요
애기 침대는 진작 팔았는데
어름 침대는 팔수도 없고4. ㅡㅡ
'06.12.5 1:33 PM (222.104.xxx.157)시모되실분이요...
사람마다 자는 방향(이로운 방향)이 다 틀리다고.. 침대사면 그 방향대로 배치가 힘드니
아예 사오지 말던가... 점쟁이가 자기 아들은 딱딱한 곳에서 자면 좋다 했다고.. 사올꺼면
돌침대 사오라 했데요....ㅡ,.ㅡ
남자 한복 입을일 없다고.. 할필요 없데서 좋아했더니.. 바로... 양복두벌하면 된다...
ㅡㅡ시모는 다 이럴까요...5. ?
'06.12.5 1:36 PM (58.148.xxx.76)미친시모....네요..
병원을 알아보세요...6. ..
'06.12.5 1:38 PM (222.100.xxx.172)침대 해오지 말라는게 아니라 반드시 '돌침대'로 하라는 말 같네요
좀 치사하지만, 만약에 전셋집이면 돌침대는 이사 다닐때 힘들어서 못사겠다고 하세요7. ㅎㅎ
'06.12.5 1:41 PM (163.152.xxx.45)돌침대 사갈거면 침대 뭐하러 사가요. 그냥 바닥이 돌인데..
8. 없이 살기
'06.12.5 1:53 PM (58.120.xxx.68)호호 결혼 혼수문제로 항상 마음이 불편해 지지요.
자신이 제일 하고픈걸로 하시는게 제일좋을 듯
침대 매트리스 권하고 싶지 않아요.
프레임 버리고 매트만 사용햇디요.
매트 더러워질까봐 비닐 씌워서
어느날 비닐 벗기고 사용햇는데
어디선가 매캐한 냄새가 솔솔
원인은 화학제품으로 만들어진 매트
그날로 당장 버렸습니다
에이스침대 비싼 매트엿는데
매트 아래가 온돌이니 매트속 유해물질이 솔솔 나왔나 봅니다.
꼬옥 필요하지 않음 살면서 필요할때 하나씩 장만하세요.
결혼하는 당사자들 맘에 들게 하면 만사 오케이입니다.
시어머님되실분께는 신랑이 잘 말하구요.
그리고 미친시모 발언하신분 82쿡 격 떨어집니다.
조금씩 가려가면서 합시다.9. 신혼에
'06.12.5 1:56 PM (222.234.xxx.59)돌침대는 무릎아파 안되요.
좀 말이 그렇긴 합니다만 그일도 중요한 거니까...
참고 하세요.10. 시모가
'06.12.5 2:14 PM (203.49.xxx.137)시모되실 분이 돌침대 갖고 싶으신가 보내요.
그냥 평범한 침대 사세요.11. 시어머니에게
'06.12.5 3:30 PM (220.75.xxx.68)돌침대 해드려 버리세요.. 입막음..ㅋㅋㅋ
그리고 원하시는 걸로 하세요12. 아이고~
'06.12.5 5:14 PM (125.186.xxx.17)혼수이야기 되도록이면 시어머니와 하지 마세요
그냥 친정어머니께서 해주시는대로 할거라고 하세요
설마 친정에까지 전화하여 뭐라하진 않으시겠지요13. 시어머니가
'06.12.6 2:52 PM (122.47.xxx.31)돌침대를 원하시는게 아닌가요. 혼수로 해오라는.....
우리 사촌언니네 시모두 나쁜분은 아니신데 어차피 할거면 다른거 하지말고 돌침대사달라고 하셨다고 합니다. 본인꺼..끝내 사드렸다는...돈 잘버는 언니라 다행이지...

